[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8일(음력 12월 1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8일(음력 12월 1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28 09:2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8일(음력 12월 1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신이 저지른 일은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한다. 하지만 돈을 잃는 것 보다 용기를 잃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뱀 ` 토끼 ` 말띠와 배필이 될 수 있겠다. 뿌린 것 이상으로 수확이 클 듯. ㄱ ` ㅂ ` ㅊ성씨 먼길 여행에 찻길 운전 조심.







▶ 소띠 `



계획한 일에 전념할 때이다. 남을 비방한다거나 쓸데없는 고집으로 다소 손해가 예상되니 정확한 판단을 할 필요가 있다. 애정은 사랑한 사람이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것을 보게 되니 마음 상한다. 1 ` 2 ` 3월생 검정색은 피해서 옷을 입어라.







▶범띠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사랑해야 할 사람을 미워한다면 그처럼 불행한 일도 없을 것이다. 애정엔 한 사람을 두고 두 사람이 얽히겠으니 행동을 조심할 것. 1 ` 3 ` 7월생 부부는 힘에 겨워 쓰러질 듯. 동쪽사람 조언을 수렴하라.







▶토끼띠



가정은 부부라는 두 기둥이 잘 버티고 있어야 만이 어떠한 어려움도 잘 익 나갈 수 있다. 가정을 소중히 하고 가족 간에 대화를 많이 해야 마음의 벽을 허물고 화목할 수 있다. ㅅ ` ㅇ ` ㅎ성씨 망설임은 금물이니 화합함에 주력할 것.







▶용띠



어느 곳에서나 가장 가까운 사람이 서로 신뢰를 주고받을 수 없다면 그것처럼 비참한 일은 없다. 어른들의 만류를 물리치고 죽도록 사랑해도 상대는 멀어져만 가는 느낌이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으니 답답하구나. 1월생은 9월생을 피함이 좋다.







▶뱀띠



아무렇지도 않게 했던 말이 상대방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해야 한다. 남에게 맘 아플 말을 해서 자신에게 유익한 점은 단 하나도 없다. 순간순간 참을성으로 넘긴다면 오랜 기간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말띠



옛날 일만 생각마라. 현 시대는 여름에만 있던 참외 수박 등이 함박눈이 내리는 엄동설한에도 먹을 수 있듯이 능력 앞에서 불가능이란 없는 법. 하면 된다는 용기로 추진함이 좋겠다. 그러나 당신 마음은 딴 곳에 있다 새로운 각오 필요.







▶양띠



심신이 항상 고달프니 외로울 때가 많고 여자는 남자고 인해 마음고생을 하겠다. 고부간에도 갈등이 많으니 존경하는 마음으로 순간순간을 슬기롭게 대처할 것. 닭 ` 양 ` 개띠를 마음 상하게 하면 불길. 나보다 남을 생각하는 아량을 베풀라.







▶원숭이띠



큰 것보다 작은것부터 시작함이 좋을 듯. 포부만 가지고는 뜻을 이룰 수 없으니 결과를 생각함이 좋다. 자칫 투자를 해놓고 본전도 못 챙길까 염려 되는구나. 5 ` 7 ` 11월생은 애정 갈등과 남의 생각은 뚝 끊을 것.







▶ 닭띠



벌려 놓은 일은 많으나 예기치 않던 곳에서 구설이 잦다. 자칫 언쟁으로 관재수가 염려되니 언행을 조심하라. ㄱ ` ㅊ ` ㅇ성씨는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직접 찾아야 할 때. 서로 협력하고 마음만 비운다면 즐거움이 온다. 투자 길.







▶ 개띠



계획대로 밀고 나가면서 최대한으로 실력을 발휘하야 할 때. 기회는 항상 있는게 아닌 만큼 포착을 자해야 성공이 빠르다. 닭 ` 뱀 ` 용띠에게 바라는 것은 물거품에 불과하니 기대마라. ㅁ ` ㅂ ` ㅇ성씨 음식주의 건강에 문제 있을 듯.







▶ 돼지띠



약자에게는 한없이 강하고 강한 자에게는 약한 처사를 고쳐야 만이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존경을 받을 수 있다. 1 ` 7 ` 9월생 가까운 사람 싫어하고 먼 곳에 있는 자 찾아가는 격. 먼 길 여행 때 운전 조심할 것. 특히 밤길운전 조심.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토·설사 초등학교 전교생 역학조사… 학생 7명 입원 치료 중
  2. 사회복지 현장 맞춤 인재 양성 위해 기업과 의기투합
  3. LG대전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4. 대학 '앵커' 사업 대전시·수행 대학 첫 성적표 받는다
  5. [춘하추동]사회적인식과 다문화 수용성(acceptance)
  1. [선거현장, 한 컷!] 선거인명부 작성
  2. AI 활용부터 학생 참여형 수업까지…대전 초등교실 변화
  3. [문화 톡] 김경희 작가의 개인전 '함께 빚어낸 결실, 두려움 없는 시작'
  4. 닫힌 학교를 열린 공간으로…복합시설 확대 본격화
  5.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헤드라인 뉴스


[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

[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부터 시작되면서 대전·충청 지역 선거 분위기도 본격 달아오를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21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2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그 전까지는 예비후보자 신분으로 제한된 범위 안에서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면 후보자들은 보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유권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우선 후보별 선거벽보가 지정 장소에 부착되고, 각 세대에는 후보자..

"세종 지적장애인 학대 부실 수사"… 경찰 1년만에 재수사 착수
"세종 지적장애인 학대 부실 수사"… 경찰 1년만에 재수사 착수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지난해 세종북부경찰서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비로소 수사과정의 문제점을 시인한 셈이다. 세종경찰청은 피해자 진술 조력인 참여 등 원칙적 절차 이행을 통해 철저한 원점 재수사를 예고했다. 13일 본보 취재 결과 세종경찰청 강력마약수사대는 지난 5월 6일부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 학대 사건 재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학대 사건의 전말은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에 입소한 40대 지적장애의 몸에 멍이 발견되면서 알..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등록 준비 ‘분주’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등록 준비 ‘분주’

  •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데이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데이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