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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최근 이어지는 한파로 도로상 블랙아이스로 인한 대규모 차량 추돌사고 발생에 따른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다.
이에 이날 훈련에는 충주국토관리사무소, 괴산군, 괴산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했다.
훈련에서는 경찰이 현장 도착 시 안전 확인 후 교통사고 차량 후방에 안전경고등, 입 간판, 불꽃신호기 등을 신속하게 설치했다.
국토관리사무소는 후방에 차량을 배치해 후방 안전확보에 주력했고 소방서는 신속한 인명 구조에 초점을 맞추는 등 기관별 유기적인 협력을 다졌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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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