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의 책 선정은 군민들이 같은 책을 읽고 소통하며 공동체 가치 공유를 위한 것으로 후보 도서는 일반·청소년·아동 3개 부문 각 5권씩이다.
일반 부문에는 문미순 작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등 5권, 청소년 부문은 문경민 작 '훌훌' 등 5권, 아동 부문은 김다노 작 '최악의 최애' 등 5권이 후보에 올랐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군 또는 군립도서관 홈페이지나 홍보물에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온라인 투표하면 된다.
군립도서관은 이번 투표를 통해 부문별 각 1권씩 총 3권을 괴산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도서는 큐레이션 전시와 함께 작가 초청 강연, 이벤트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장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이 지역 곳곳에 이어지며 관내 독서 문화가 확산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