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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년도 평가에서 종합 4위(광역시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한 단계(특·광역시 중 1위) 더 도약한 것으로, 인천이 장애인 생활체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질적 수준을 높여 왔음을 보여준다.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평가는 연간 현장평가와 만족도, 사업 성과, 정책 반영, 행정 평가 등 다양한 지표를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분석해 전국 17개 시·도를 평가한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도에는 추가 기금 예산 지원과 해외 선진지 견학 기회가 제공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성과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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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