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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사진 왼쪽)과 올뷰티의원 강시현 원장이 '초록우산 나눔병원'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
초록우산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월 3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가게, 병원, 약국 등을 대상으로 나눔현판을 전달하는 '나눔가게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나눔가게 캠페인 참여를 통한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생계비, 학습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된다.
강시현 올뷰티의원 원장은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나눔병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승인 초록우산 본부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또 “초록우산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후원금 운영을 기반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결연후원, 일시후원, 기업후원 등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후원 방법 및 나눔 가게 참여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042-477-4072)로 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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