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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의회 전경./시의회 제공 |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부산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35건과 동의안 13건 등 총 48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계획이다.
회기 첫날인 오늘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11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도시 운영 방향을 비롯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 복지, 교육, 문화, 해양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에 대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정책 제언을 이어간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소관 실·국·본부와 산하 출자·출연기관, 교육청으로부터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안건 심사를 진행해 시정 및 교육 행정 전반을 꼼꼼히 살핀다.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해 올라온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의원들의 추가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334회 임시회는 오는 3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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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