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 18분께 동남구 청수동에 위치한 도서관에서 심정지로 추정되는 신고가 들어와 출동했다고 밝혔다.
20대 피해 여성은 기절과 경련, 청색증 등을 일으키며 순천향대 천안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그는 실신으로 인한 응급처치 후 현재 일반 병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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