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6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6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1-25 11:1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6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24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36년생 이성간의 다툼은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48년생 내가 우선 양보를 하고 볼 일이다.

60년생 내가 잘못하였다면 반드시 사과하라.

72년생 내가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84년생 도장을 찍을 때 조심해서 잘 살펴보고 찍으라.

96년생 걱정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惡德業者格(악덕업자격)으로 콩나물을 기르는 사람이 색깔이 곱고 빨리 크게 하려고 인체에 해가 있는 농약과 성장 촉진제를 놓는 격이라. 이익을 더 보기 위하여 나의 양심까지 파는 일을 해서는 안되며 내 가족에게 하는 것 같이만 하면 되리라.

25년생 나 혼자서도 충분하니 걱정하지 말라.

37년생 자! 기운을 내라 이것이 곧 나의 길이다.

49년생 나도 아직 늦지 않았음이라.

61년생 서로 위하고 상대방을 칭찬하라.

73년생 걱정 말라 그 사람은 항상 내 편이다.

85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을 주의하라.

97년생 부모의 의견을 전적으로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自給自足格(자급자족격)으로 농토와 토지가 많아 오곡백과를 심어 나만큼은 아무 부족함이 없이 자급자족하는 격이라.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때이니 어찌 좋은 일이 아니리요.

26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 받는다.

38년생 상대방의 결점보다 내 결점이 더 크다.

50년생 자신의 결점을 빨리 보완하라.

62년생 상대방은 내 머리 이상이니 양보하라.

74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고 추진하라.

86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르리라.

98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않아도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27년생 될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이루어 지리라.

39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 호전.

51년생 낭패를 당할 수 있느니 문서 작성에 주의하라.

63년생 주위의 칭송을 받을 운이라.

75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87년생 정도대로 일을 처리하면 성사되리라.

99년생 부모의 신임을 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忠臣相逢格(충신상봉격)으로 덕이 있는 군왕이 몸을 아끼지 않는 충신을 만나 태평성대의 나라로 만들어 가는 격이라. 나의 후원자가 다가와 크나큰 힘이 되어 줄 것인바 어찌 어려운 일이 내 앞을 가라 막을 손가 모든 일이 순조로우리라.

28년생 입에 쓴 약은 몸에 좋은 법이다.

40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52년생 지구는 둥글다는 진리는 불변이다.

64년생 그동안의 공과를 셈하여 보라.

76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마저 내어 주라.

88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00년생 맛없는 것부터 골라 먼저 먹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9년생 건강 주의, 위장, 소화기 계통 조심.

41년생 애장품을 도난 당할 운이라.

53년생 형제간의 일로 기쁨을 맛보리라.

65년생 급히 먹은 떡은 반드시 체한다.

77년생 형제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89년생 될 일이 아니니 빨리 철회하라.

01년생 내가 주면 배로 되어 돌아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0년생 세상에는 나 혼자만이 아님을 알라.

42년생 이리저리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

54년생 주위의 신뢰를 받는다.

66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78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90년생 친구와의 만남으로 즐거운 한 때.

02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31년생 처음 한 약속을 생각하라.

43년생 친구와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55년생 부부간에 화합을 이룰 운이라.

67년생 자녀의 일 이제는 허락하라.

79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91년생 부하직원의 충언은 기꺼이 받아 들이라.

03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32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

44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56년생 최대한 정보원을 활용하라.

68년생 지금이 재산증식의 기회다.

80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른다.

92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04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33년생 먼저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지리라.

45년생 내 코가 석자인데 누구를 도우랴.

57년생 남의 것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69년생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81년생 내 코가 석자라는 것을 보여 주라.

93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05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34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46년생 남에게 자랑하지 말고 감추어 두라.

58년생 손해보리니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70년생 내가 먼저 사과함이 좋으리라.

82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94년생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된다.

06년생 먼데서 찾지 말고 가까운데서 찾아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인바, 순수하게 대해야 함이라.

35년생 건강 체크 필수! 위장 쪽 검사를 요함이라.

47년생 보이는 곳에서 더욱 조심하게 행하라.

59년생 모든 일이 만사 OK이다.

71년생 이쪽 저쪽 눈치 보지 말고 밀어 부치라.

83년생 친구와의 오래된 불화가 해소된다.

95년생 그것도 충분한 양이므로 걱정하지 말지니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새벽 물폭탄에 대전·충남 침수 속출… 42명 탄 버스 배수로 빠져
  2. 교명도 본부 위치도 미정…충남대 구성원 '통합신청서 제출 안 된다'"
  3. '세종시=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공감대 관건… 대책위 구성 촉각
  4. 대전 목동 을지의대 캠퍼스에 본관동 신축과 노후철거 등 변화 예고
  5. 재판받던 대전교도소 교정 공무원 숨진 채 발견
  1. 싸이카부터 암행까지…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 나선다
  2. 허태정 "민선 7기 산하기관장들 저와 함께 모두 사퇴했다" 일침
  3. 대전·세종·충남 이틀째 이어지는 폭우에 피해 신고 잇따라
  4. ETRI, 출연연 오픈소스 협의체 '범출연연'으로 확대
  5.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시설 책임담임제 '호응'…종합 만족도 93.9%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최대 200㎜ 비 예보…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충청권 최대 200㎜ 비 예보…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충청권에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올라갔다. 산림청은 8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대전과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전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으로 발령된다. 이번에 경계 단계로 격상된 지역은 대전·세종·충남·충북·강원·전북 등 6개 시·도다. 서울·인천·부산·대구·울산·경기·경북·경남·전남·광주는 '주의' 단계가 유지됐고, 제주는 '관심' 단계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허태정 대전시장 "매몰비용 발생하더라도 정리할 사업 보고해라"
허태정 대전시장 "매몰비용 발생하더라도 정리할 사업 보고해라"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사업 재설계, 불요불급 사업의 과감한 정리 등 공직자들도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재정 건전화 방안을 고민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과 3칸 굴절차량(버스) 도입 등 다수의 민선 8기 추진 사업에 대한 대수술을 예고했다. 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재정 부족분은 5400억 원, 내년에는 69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적극적인 재원 발굴 대책뿐만 아니라 지출 규모를 대폭 삭감해 재정 수지..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가 7000선마저 위협받자 개미들의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등 전체적인 주가 흐름이 우하향하자 투자자들은 연일 흐르는 주가에 한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5% 내린 7246.79, 코스닥은 5.56% 내린 78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6% 하락한 7452.48로 출발해 오전 10시 7791.66까지 상승하며 반등을 도모하는 듯했으나 급락하기 시작해 오후 1시 31분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