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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희 소통 수석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회장직 이양을 넘어,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연무고 동문들의 결속력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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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취임한 이종순 9대 총동창회장(왼쪽)이 이청구 8대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어 4회 이경화 동문이 이끄는 ‘우디 숟가락 난타팀’의 역동적인 무대가 펼쳐지자 행사장은 열띤 박수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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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대 이종순 총동창회장과 새로운 임원단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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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순 제9대 취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축사에 나선 연무고 은사 출신 권선옥 논산문화원장은 “연무고 동문들이 지역 사회 곳곳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모습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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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한 유미선 발전위원장(오른쪽)이 이종순 취임회장에게 축하 꽃바구니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행사는 히어로 스테이지 한명환 대표의 축하 무대와 전 참석자가 함께한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후 진행된 만찬에서 동문들은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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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