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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아산시 먹거리 위원회는 지역 먹거리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로, 농업인과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교육기관 관계자, 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분과별 위원장 선출에 이어 아산시 푸드플랜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공동위원장인 오세현 시장은 "민선 7기부터 강조해온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행복한 먹거리가 보장되는 시민 중심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에 제3기 먹거리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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