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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21일에는 고향주부모임 논산시지회와도 해당 운동을 전개하며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농가주부모임 읍·면 회장단과 지역농협 여성복지 담당 직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촌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농가주부모임 논산시연합회는 그동안 농촌 일손 돕기와 소외계층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단체다.
김정완 농협 논산시지부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농협과 여성 농업인 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촌 가치가 국민의 공감을 얻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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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