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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 펜싱팀, 전국 오픈선수권 단체전 우승·개인전 3위 쾌거 |
광주시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국군체육부대를 상대로 43-40, 3점 차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으며, 개인전에서는 서명철 선수가 준결승에 진출해 충청남도체육회 서예찬 선수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방세환 시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며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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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