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동식 소화수조 훈련 모습.(음성소방서 제공) |
이번 교육·훈련은 전기차 화재진압장비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병행해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와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뒀다.
훈련에서는 개인안전장비를 착용한 뒤 상부관통식 관창 세트를 활용해 배터리 부위를 직접 주수하는 화재진압 훈련과 이동식 소화수조를 활용한 연소 확대 방지 훈련을 진행했다.
또 전기차 화재 특성에 맞춘 안전관리 절차 숙달 훈련도 함께 실시했다.
장현백 소방서장은 "전기차 화재는 기존 차량 화재와 다른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며 "전문화된 장비 보급과 반복적인 교육·훈련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