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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수난구조대 잠수훈련 모습.(충주소방서 제공) |
이번 훈련은 수난 구조대원의 혹한기 현장 대응 능력과 안전 확보 절차를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충주수난구조대 잠수훈련장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안전담당과 교관을 포함한 34명이 참여해 실제 얼음 수난 구조 상황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수중안전구조법 ▲구조대상자 탐색법 ▲잠수장비 사용법과 위급상황 대처법 ▲기초잠수 및 수중 수색 훈련 등이다.
특히 구조대원들은 저체온증 위험을 고려한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팀별 구조 전술을 반복 숙달하며, 혹한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구조 활동 수행 능력을 점검했다.
전미근 소방서장은 "겨울철 수난사고는 위험도가 높아 전문적인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수난 구조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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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동계훈련3[보도용]](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1m/21d/20260121010017016000703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