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재덕 대표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과 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중 9명에 대한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2일 대전교육청·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응소 아동 중 소재 확인이 되지 않은 예비 신입생은 대전 3명, 충남 6명이다. 대전은 각각 동부 1명·서부 2명이며 충남 6명은 천안·아산지역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동이다. 초등학교와 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파악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한 보호자 면담과 학교 방문 요청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소재와 안전 확인이 어렵거나 불분명한 아동에 대해선 경찰 수사 의..
마른김 가격이 몇 년 새 고공행진하면서 대전 외식업계 물가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 김이 필수로 들어가는 김밥부터 백반집까지 가격 인상을 고심할 정도로 급격하게 오르며 부담감을 키우고 있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마른김(중품) 10장 평균 소매가격은 1월 30일 기준 1330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가격은 2024년보다 33% 올랐다. 2024년까지만 하더라도 10장에 1000원으로, 1장당 100원에 머물렀는데 지속적인 인상세를 거듭하면서 올해 1330원까지 치고 올라왔다. 2021년부터 2025년 가격 중 최고·..
실시간 뉴스
37분전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42분전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53분전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1시간전
[독자칼럼]한국수어의 날, AI 시대의 언어권을 말하다1시간전
계룡건설 신입사원 입문 교육… 미래 주역 힘찬 첫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