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판교 대장동 저류지 풋살장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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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 대장동 저류지 풋살장 개방

지역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 큰 도움

  • 승인 2026-01-19 16:19
  • 수정 2026-01-19 16:31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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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성남시의원, 판교대장유나이티드 창단식 참석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8일 대장동 저류지 풋살장에서 열린 '판교 대장유나이티드 창단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대장동 주민의 생활체육 동호회인 판교 대장 유나이티드(이하 PDU) 첫 공식 행사에 참석한 김 의원은 "생활체육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 대장 근린공원에 설치된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그늘막 구조가 설치될 예정이고, 대장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에 49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028년 6월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김 의원은 "대장동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기반시설과 여가 활용 공간이 차곡차곡 채워질 수 있도록 안철수 국회의원과 신상진 시장의 도움을 받아 부족한 기반 시설을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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