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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누림은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청년창업 지원 공간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초기(예비) 청년 창업가의 창업 정착을 돕는 청년창업 육성 대표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19일부터 2월 6일 오후 4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또는 시에 사업장 주소를 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가로 19세부터 39세까지 이고, 3개월 이내 광주시 전입 또는 사업장 이전을 예정하고 있는 청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3월 3일부터 입주 예정이며, 기본 1년 입주 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까지(2회 연장)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입주기업에는 사무집기 및 공용 공간 제공을 비롯해 홍보물 제작 지원, 전문가 맞춤형 자문, 세무·회계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탐방 연수회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창업누림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광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류는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 홈페이지 또는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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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