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0일(음력 12월 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0일(음력 12월 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19 13:5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0일(음력 12월 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오늘의운세
▶ 쥐띠





자녀로 하여금 신경을 쓸 일이 있겠다. 심한 꾸중은 피함이 좋겠고 지나친 참견은 역부족이며 오늘만이라도 시간을 내서 대화를 나누면 미래의 걱정이 없어질 듯. 5 ` 7 ` 12월생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라. 용기만으로 다되는 것이 아니다 재검토가 필요.







▶ 소띠





인내심이 많고 눈물도 많으나 인덕에는 한숨 잘 날이 없구나. ㄱ ` ㅂ ` ㅊ성씨 남에 마음도 헤아릴 줄 알아야하며 사업은 지나친 투자는 책임만 부과된다. 건강은 소화불량조심. 자기의 처지를 알고 분수를 지키는 것이 최상의 길. 무리하게 시작은 보류함이 좋을 듯.







▶범띠



힘이 들고 어려울지라도 성공의 길이 보인다. 지성이면 감천. 하늘도 복을 내릴 수다. 나 자신만이 나의 개척자가 되는 것. 3 ` 5 ` 10월생 노력의 결실이 찾아오는 날. 이성과의 약속은 지켜야 함이 어떨까. 혹 청혼이라도 있을 자세로 노력해야 미래를 보장받을 수.







▶토끼띠



어수선한 주변을 정리하고 한 가지만 선택함이 현명한 방법. 물도 술도 아니니 되는 일이 없어 머리만 아플 듯. 4 ` 7 ` 9월생 남쪽사람과 상의하면 길하다. 신상에 우환이 생길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 ㅁ ` ㅈ ` ㅎ성씨 문서관계 철저하면 수입 있을 수.







▶용띠



순서를 알고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때다. 들 토끼 잡으려다가 집토끼까지 잃을까 두렵다. 할 일이 많다고 이것저것 손대지 말고 3 ` 9 ` 10월에게 도움을 청함이 길. 귀인 만나 술 생기는 좋은날 일 듯.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한 노력이 필요.







▶뱀띠



때 아닌 출타는 금물. 꽃피는 봄철에 과일을 따려고 나무 밑에 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 것. 당신의 경솔함에 비웃는 자가 있을 듯. 6 ` 11 ` 12월생은 북 ` 서쪽에 유혹이 온다. 이성 간에 동업은 패배의 지름길. 자존심은 금물 상대를 알고 대하라.







▶말띠



자신의 능력을 알고 정진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겠다. 성급함은 경쟁자에게 패할까 두렵다. 선 ` 후배 간에 친교 함이 길. ㅂ ` ㅊ ` ㅎ성씨는 남쪽에서 재물이 들어올 듯. 1 ` 2 ` 7월생 봉사하는 것 인정받을 때가 오겠다. 북쪽 귀인의 도움으로 행운 따를 수.







▶양띠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듯 소망한 일이 성취될 것이다. 주변에 도움이 쉽게 이뤄져 고민이 끝나고 승진소식도 들릴 듯. 애정에 지나친 신경은 금물. ㄱ ` ㅂ ` ㅊ성씨 부부싸움 조심할 것. 상대에게 따스하게 대하고 하는 일을 자신감을 가지고 추진하라.







▶원숭이띠



1 ` 6 ` 8월생 말없이 꾸준한 노력파이지만 중단수가 있을 듯. 인내 속에 일을 진행하면 소귀에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며 지나친 욕심은 일을 어렵게 만들 수. 서 ` 남쪽거래처가 있으면 다그치지 말 것. ㄱ ` ㅁ ` ㅎ성씨 노력하며 땀 흘리는 자는 승전가 들리겠다.







▶ 닭띠



참견이 많으면 불화가 생길 듯. 넓은 아량으로 이해력을 길러라. 5 ` 9 ` 11월생 인기업과 연구직에 종사자는 소원을 이루는 행운의 날. 동쪽으로 가는 것은 괜찮으나 다른 방향은 푸른색 옷 입고 가는 것이 좋겠다. ㄱ ` ㅈ ` ㅎ성씨 변동은 길하나 신중할 것.







▶ 개띠



지혜로운 판단으로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한다. 참고 기다렸던 보람이 있겠으나 자신으로는 걱정거리가 있을 듯. 남쪽사람과 의논함이 어떨지. ㄱ ` ㅂ ` ㅊ성씨는 상대에게 향한 마음 알아주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 것. 힘껏 짖어라. 희망이 보인다.







▶돼지띠



부부화목이 가정에 평화이고 사업에도 대성하는 것. 말다툼에 형제간 눈치 보일듯하니 눈길로만 말을 하라. 3 ` 8 ` 11월생 성취욕이 강해서 독점하려는 성격이 아닌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ㄱ ` ㅈ ` ㅎ성씨 북쪽에 불편함을 헤아림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의예과 올해 3월 세종 공동캠퍼스 이전
  2. 대전시 국과장 수시인사 진행
  3. 기록원 없는 대전·충남 정체성마저 잃을라…아카이브즈 시민 운동 첫발
  4.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KAIST에 59억 추가 기부… 누적 603억 원
  5. 대전대, 현장·글로벌·창업으로 '바이오헬스 인재 2.0' 키운다
  1. 대법원 상고제기 끝에 삼성전자 기술 탈취시도 유죄 선고
  2.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3. 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에 개원
  4. 대전시와 충남도, '통합 인센티브안'에 부정 입장... "권한 이양이 핵심"
  5.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헤드라인 뉴스


`서울시 준하는 지위`라더니… 박탈감 커지는 대전충남

'서울시 준하는 지위'라더니… 박탈감 커지는 대전충남

정부가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지원방안을 밝힌 가운데 지방정부 권한 이양과 세제·재정 구조 개편이 누락된 것과 관련 충청권의 박탈감이 커지고 있다.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겠다면서도 정작 지속 가능 발전을 담보할 필수 사안은 빠지면서 정부의 발표가 자칫 공염불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행정통합 핵심인 재정 체력과 기초권한 재설계가 빠지면서, 통합 이후 '광역만 커지고 현장은 더 약해지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9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따..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학교 앞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문구점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 준비물과 간단한 간식 등을 판매하던 문구점이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구매 활성화, 대형 문구 판매점 등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대전 문구점은 325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11월 한때 365곳까지 늘어났던 대전지역 문구점 수는 매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며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근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이 점차 줄어드는 데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우..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충남·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절반 이상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 응답으로 보면 77%에 달해 산업·고용 중심의 대응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반면, 위험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 눈과 함께 휴일 만끽 눈과 함께 휴일 만끽

  •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