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9일(음력 12월 1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9일(음력 12월 1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18 13:4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9일(음력 12월 1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오늘의운세
▶ 쥐띠





총명한 지혜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할 운. 친지와 동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서로 간에 의견충돌만 피하면 좋은 성과 있을 수. 2 ` 7 ` 8월생은 자식일로 걱정 있겠다. ㄱ ` ㅊ ` ㅎ성씨 지나치게 자신의 속마음 들어내지 않는 것이 좋을 듯.







▶ 소띠





요란스러움보다는 조용한 가운데 실속이 있다. 1 ` 2 ` 4월생 현재는 큰 소득은 없지만 남을 위해 베푸니 앞으로 몇 배의 득이 있을 수. 내가 진정 사랑하고 나를 위해줄 사람은 남동쪽에 있으니 감정부터 앞세우지 말고 침착하게 처신함이 좋을 듯.







▶범띠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 듯이 그동안 자녀관계로 마음 조였던 일이 잘 될 듯. 귀인은 동북쪽에 ㄱ ` ㅍ ` ㅊ성씨가 크게 도움을 줌으로 늦은 시간에 기쁜 소식 있겠다. 1 ` 4 ` 9월생 정상의 자리를 지속하려면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라.







▶토끼띠



인고의 세월을 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니 어려움이 많다. 진실한 태도로 대인관계를 원만히 하고 감언이설에 속지 않도록. 자기중심을 흔들리지 않는다면 대성할 운. 2 ` 3 ` 10월생 사소한 일로 오해를 받거나 구설수로 마음고생 있을 듯. 동쪽이 길향.







▶용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스타가 되어있더라는 기적 같은 일이 당신에게도 있을 수 있다. 계획한 일을 성실히 진행함으로 타인에 평이 높아질 듯. ㅁ ` ㅈ ` ㅎ성씨는 1 ` 6 ` 11월생에게 관심을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은 좋겠지만 신중을 기해서 처신하고 언행조심.







▶뱀띠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듯이 눈앞에 보이는 작은 것에 과욕을 부리지 말고 침착하게 매사를 처신함이 좋겠다. 1 ` 10 ` 12월생 아내와의 매듭 풀고 인내심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곧 호평 받는 날이 있을 듯. 자신에 분수를 알고 내것이 아니면 금물.







▶말띠



ㅂ ` ㅊ ` ㅎ성씨 두둑한 배짱이 필요하구나 박력있게 밀고 나감이 좋겠다. 한없이 미루다가 천정배필도 놓칠까 염려됨. 3 ` 4 ` 10월생 동업자는 화합이 필요할 때. 어려운 일은 해결 되었으니 송사나 구설수가 따르니 언행이나 보증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







▶양띠



ㅂ ` ㅈ ` ㅎ성씨는 직장 일은 중책을 맡아 능력을 발휘하여 인정받을 듯. 사업가는 어려움을 친구나 친지에게 조언을 받아 순조롭게 풀고 자신이 처해있는 위치를 잘 판단해서 에의 주시해보고 일을 추진할 것. 괜한 사람으로 오해받을 운세이니 조심.







▶원숭이띠



벅차고 힘이 들지만 꾸준한 도전과 노력으로 씨를 뿌리면 성취할 운. 애정은 베풀면서 포용력 있게 참고 견디면 좋은 일 있겠고 너무나 인정에 끌리어 자기사업에 소홀함이 우려됨. 1 ` 6 ` 9월생 타인의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 것. 자신에게 피로만 남는다.







▶ 닭띠



직장인은 칭찬받는 날이며 인기인은 명성을 떨치는 좋은 날이다. 자기관리에 힘쓰는 것이 좋을 듯. 5 ` 6 ` 8월생 곤색 ` 밤색을 입은 사람에게 큰 행운이 있는 날이며 북쪽만 가지 않으면 길. 자만심은 금물이니 겸손한 태도로 자기 일에 충실함이 좋을 듯.







▶ 개띠



처음은 잘 진행되는 것 같으나 결실이 없다. 너무나 이권에 집착하면 다툼이 우려되니 구설조심하고 남쪽에 토끼 ` 닭띠가 있으면 문안인사라도 하라. 무엇이던지 진지한 태도가 요구됨. 생각지 않던 수입도 있을 수. 애정은 솔직한 표현이 핑크빛 사랑.







▶돼지띠



뜻한바 소망이 이루어지고 귀인이 따르니 하고자 하는 것마다 순조롭구나. ㅈ ` ㄹ ` ㅎ성씨 기분 좋다고 자만에 빠지면 오후에는 울상이 된다. 중개업을 하는 자는 재치 있게 일 처리를 함이 좋을 듯. 과욕만 부리지 않으면 부가 있을 수. 가족에 건강을 주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의예과 올해 3월 세종 공동캠퍼스 이전
  2. 대전시 국과장 수시인사 진행
  3. 기록원 없는 대전·충남 정체성마저 잃을라…아카이브즈 시민 운동 첫발
  4.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KAIST에 59억 추가 기부… 누적 603억 원
  5. 대전대, 현장·글로벌·창업으로 '바이오헬스 인재 2.0' 키운다
  1. 대법원 상고제기 끝에 삼성전자 기술 탈취시도 유죄 선고
  2.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3. 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에 개원
  4. 대전시와 충남도, '통합 인센티브안'에 부정 입장... "권한 이양이 핵심"
  5.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헤드라인 뉴스


`서울시 준하는 지위`라더니… 박탈감 커지는 대전충남

'서울시 준하는 지위'라더니… 박탈감 커지는 대전충남

정부가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지원방안을 밝힌 가운데 지방정부 권한 이양과 세제·재정 구조 개편이 누락된 것과 관련 충청권의 박탈감이 커지고 있다.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겠다면서도 정작 지속 가능 발전을 담보할 필수 사안은 빠지면서 정부의 발표가 자칫 공염불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행정통합 핵심인 재정 체력과 기초권한 재설계가 빠지면서, 통합 이후 '광역만 커지고 현장은 더 약해지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9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따..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학교 앞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문구점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 준비물과 간단한 간식 등을 판매하던 문구점이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구매 활성화, 대형 문구 판매점 등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대전 문구점은 325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11월 한때 365곳까지 늘어났던 대전지역 문구점 수는 매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며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근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이 점차 줄어드는 데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우..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충남·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절반 이상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 응답으로 보면 77%에 달해 산업·고용 중심의 대응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반면, 위험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 눈과 함께 휴일 만끽 눈과 함께 휴일 만끽

  •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