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7일(음력 11월 2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7일(음력 11월 2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16 15:3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7일(음력 11월 2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오늘의운세
▶ 쥐띠



어느 것이 올바른 길이고 잘못된 것이니 판단하기 힘이 들면 닭 ` 돼지 ` 뱀띠에게 조언을 받아서 처신함이 좋을 듯. 7 ` 8 ` 12월생 북쪽에서 귀인의 도움 받을 수. ㄱ ` ㅊ ` ㅎ성씨 사랑을 하면 아픔과 희생이 따르는 법. 이해함으로서 사랑은 승화될 수 있다.







▶ 소띠



2 ` 5 ` 11월생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기보다는 주어진 책임을 다함이 좋을 듯. 동업은 삼가고 홧김에 언행은 각별히 조심. 오늘의 실수는 후회가 클 듯. 61년생 ㄱ ` ㅂ ` ㅎ성씨 두가지 일을 놓고서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하나만 선택함이 좋을 듯.







▶범띠



윗사람의 충고를 귀담아 들어라.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고 떡이 생긴다는 말도 있듯이 1 ` 9 ` 10월생은 서두르지만 말고 차분한 행동으로 현재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을 듯. ㄷ ` ㅂ ` ㅇ성씨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인 것에 좋은 결과 있겠다.







▶토끼띠



2 ` 5 ` 9월생 자기주장만 고집 말고 가족들에 충고도 받아들여야 한다. 혼자서 힘든 일을 하는 것보다는 협조를 받아서 해결함이 좋을 듯. 기다리는 사람한테 연락 있을 수. 사람은 돈을 따르는 것 보다 돈이 사람을 따르게 함은 진실된 지혜를 얻는 것이다.







▶용띠



내가 제일이라는 자만심은 금물. 항상 겸손하게 처신하라. 4 ` 7 ` 10월생 가족 중에 건강에 안 좋은 일이 발생할 수 있겠으니 신경 써야 할 듯. 마음의 고심 풀고 사랑에 분수를 지킬 때다. ㄷ ` ㅁ ` ㅎ성씨 자기가 뿌린 씨앗에 책임을 남에게 미루지 말 것.







▶뱀띠



어려운 일들이 산적해 있으니 심신이 피로하고 짜증만 생긴다. 완쾌된 줄 알았던 신병이 재발우려 있으니 건강을 위해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 듯. 1 ` 5 ` 8월생 술 ` 담배 삼가. 손재수 아니면 상처가 따르니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각별히 신경 써라.







▶말띠



ㄴ ` ㅊ ` ㅂ성씨 할 말이 있어도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 높은 욕심보다는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지혜롭게 해결함이 좋을 듯. 1 ` 3 ` 9월생 애정에 경쟁자가 생길 수. 행복은 노력하는 자에게만 오는 것.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라.







▶양띠



겉보기와는 달리 실속이 있다. 5 ` 7 ` 11월생 숨겨진 저력을 발휘하니 번창할 운. 단 손재수만 조심하면 좋을 듯.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길 수다. 믿던 사람 한번쯤은 생각해 보라. 감언이설에 속지 말고 정당하게 처신할 것. 검정색은 나약함이 따른다.







▶원숭이띠



모든 일이 시작은 요란하고 결과가 적다.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남에 의견도 존중해 주는 관대함도 있어야 할 듯. 힘이 모자라면 6 ` 8 ` 11월생 동쪽에 ㄱ ` ㅈ ` ㅎ성씨를 찾아라. 뜻을 이루는데 다소 어렵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성과가 있을 듯.







▶ 닭띠



조금 얻은 것이 있다하여 방심은 금물. 더 큰 것을 위해 많은 절제가 필요할 듯. 친우 간에도 취중에 언쟁이 생길수니 언행 조심할 것. 실력을 한껏 발휘해서 자기위치를 확보해야겠다. 5 ` 8 ` 10월생 애정은 혼자서 짝사랑하는 격. 서 ` 북쪽이 길하고 녹색이 길조.







▶ 개띠



성실한 만큼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 과욕보다는 겸손한 태도가 요구됨. 아들보다는 딸 농사도 정성껏 하면 아들에 대한 기대보다 큰 기쁨 얻을 듯. 2 ` 6 ` 11월생 두 가지 일을 놓고서 결정을 못하고 고심하는 격. 진정한 사랑을 받으려면 베풀어라.







▶돼지띠



의연한 자세로 역경을 이기고 성취할 때 크나큰 득이 있을 것이다. 신념을 굽히지 말고 내일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때다. 3 ` 7 ` 11월생 아내의 충고는 약이며 마음을 열어라.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한번쯤은 가족을 생각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확정 연기… 집현동서 제동
  2. "중증화상·중독·사지절단 응급진료 역량 확충 필요"…대전·세종 응급실 진료 분석해보니
  3. 대전 구청장 선거전 본격화…현역 "수성" vs 도전자 "변화"
  4. 청주교도소 특별사법경찰대장 박경민 대전교정청 '이달의 모범교관'
  5. 민주당,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은수 영입
  1. '연구비 자율성 강화'에 과학기술계 "환영… 세심한 후속 관리 필요"
  2. 정치색 없다는데…교육감 선거 진영 프레임 반복
  3. 대전 구청장 선거전 가열…정용래·서철모 출마 선언
  4. [르포] "멈춰야 할 땐 지나가고, 지나도 될 땐 멈추고"…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현장 가보니
  5. '행정수도특별법' 미래 불투명… 김종민 의원 역할론 중요

헤드라인 뉴스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29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용소네거리. 출근길 정체는 어느 정도 빠졌지만 주택가에서 도안동로와 건양대병원 방면으로 빠져나가려는 우회전 차량 흐름은 적지 않았다. 차량 대부분은 속도를 조금 줄인 뒤 그대로 우회전했다. 바퀴가 완전히 멈춰 선 차량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가 시행된 지 시간이 흘렀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서행'과 '일시정지'의 경계가 흐릿했다. 분위기가 달라진 건 오전 9시 36분께였다.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을 앞두고 경찰 차량과 경찰관들이 교차로 주변에 모습을 드러내자 우회전 차량들이 눈..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기선을 잡으려는 여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하는 등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은 2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충청을 변방이 아닌..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