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부여군과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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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부여군과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 '맞손'

  • 승인 2026-01-13 10:39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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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정현 부여군수,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12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과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남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지역혁신 추진 및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의 인재양성, 창업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종희 총장은 "이번 부여군과의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산과 연결해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상명대가 강점을 지닌 문화예술·디자인·콘텐츠 분야를 기반으로 부여군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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