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불어민주당 젊은 국회의원들의 스터디 모임인 '백준모(100년을 준비하는 모임)'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장철민 의원실] |
이번 토크콘서트는 '민주당의 미래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 아래 장 의원을 비롯해 한준호, 김태선, 전용기 국회의원이 청년 정치와 지방선거 전략, 민주당의 미래 비전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사회는 22대 총선에 도전했던 이지혜 전 예비후보가 맡았다.
이날 의원들은 물리적 나이의 교체가 아닌, 실력과 실용주의가 바탕이 된 '시대교체'를 강조했다. 지방선거 전략과 관련해선 '공개형 정치'와 '소통'을 주요 키워드로 제시했다. 투명하고 유능한 청년 인재들이 지방선거 중심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대전·충남통합과 관련해선 "통합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라며 "대전의 R&D 역량과 충남의 제조 기반을 결합해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미래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철민 의원은 "우리 선배 세대가 70년 민주당을 일궈왔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가 100년 정당을 준비해야 할 때"라며 "대전에서 확인된 변화의 열망을 바탕으로 청년과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 |
| 더불어민주당 젊은 국회의원들의 스터디 모임인 '백준모(100년을 준비하는 모임)'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장철민 의원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익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