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2026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신입생 모집

  • 전국
  • 수도권

인천대, 2026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신입생 모집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실무와 경영 지식 전수
전문성과 창의성 겸비한 최고경영자 양성

  • 승인 2026-01-12 11:37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영자 과정 신입생 모집
국립인천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미래의 경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2026학년도 제22기 최고경영자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제22기 최고경영자과정은 공·사 기업체의 최고경영자 또는 임원,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고급공무원, 기관장급 인사, 전문직 종사자 및 기타 사회 각 분야의 지도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본 과정은 세계 시장 및 국내 기업 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고경영자를 양성하고자 지난 2004년 설립되었으며, 현재까지 약 800명에 가까운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다양한 실무와 경영 지식을 전수하고 전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최고경영자로 성장시켜 왔다.

특히 이번 22기 과정은 최고경영자들에게 한층 더 훌륭한 교육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양과 질 측면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수강생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진행되는 교육 과정을 통해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前 국무총리),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유소연 前 LPGA U.S. Open 챔피언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총 20인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부터 인공지능의 대변혁, 한국경제의 구조 변화, 인구 대전환, 트럼프 시대의 세계 경제 등 경영전략 및 메가트렌드 관련 주제와 더불어 예술/스포츠/의료 등 최고경영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내용에 대해서 교육받게 된다.

또한 본 과정은 지금까지의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풍부한 경영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본 과정 졸업생들은 경인 지역을 대표하는 경영자 모임에 소속되어 다양한 동문들과 지식과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비즈니스 리더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키울 수 있다.

제22기 최고경영자과정은 2026년 3월 25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2월 28일에 마감되고 합격자 발표는 3월 6일 이후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심 실내정원 확대 나선다
  2. 대전 설명절 온정 나눔 행사 열려
  3.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4.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 행정자치위 소관으로
  5.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1.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혹한기 봉화댐 건설 현장점검 실시
  2. 꿈돌이라면 흥행, '통큰 나눔으로'
  3. 대전시 '2026년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연다
  4. [단독인터뷰] 넬슨신 "대전은 꿈을 키워 온 도시…애니메이션 박물관 이전 추진
  5.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삐걱대나… 지역여론 두 동강

대전충남 통합 삐걱대나… 지역여론 두 동강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국회 심사를 앞두고 지역 여론이 두 동강 날 위기에 처했다. 입법부를 장악한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애드벌룬을 띄우면서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지방정부를 차지한 국민의힘은 조건부이긴 하지만 반대로 입장을 선회한 것이다. 대전·충남 통합을 위한 골든타임 속에 이처럼 양분된 지역 여론이 특별법 입법 과정에서 어떻게 작용할는지 주목된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국회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2월 국회를 민생국회 개혁국회로 만들겠다"면서 "행정통합특별법안 등 개혁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앞..

대전·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9명 소재·안전 확인 중
대전·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9명 소재·안전 확인 중

대전과 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중 9명에 대한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2일 대전교육청·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응소 아동 중 소재 확인이 되지 않은 예비 신입생은 대전 3명, 충남 6명이다. 대전은 각각 동부 1명·서부 2명이며 충남 6명은 천안·아산지역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동이다. 초등학교와 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파악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한 보호자 면담과 학교 방문 요청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소재와 안전 확인이 어렵거나 불분명한 아동에 대해선 경찰 수사 의..

마른김 가격 몇 년 새 고공행진… 대전 외식업 물가인상 부추기나
마른김 가격 몇 년 새 고공행진… 대전 외식업 물가인상 부추기나

마른김 가격이 몇 년 새 고공행진하면서 대전 외식업계 물가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 김이 필수로 들어가는 김밥부터 백반집까지 가격 인상을 고심할 정도로 급격하게 오르며 부담감을 키우고 있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마른김(중품) 10장 평균 소매가격은 1월 30일 기준 1330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가격은 2024년보다 33% 올랐다. 2024년까지만 하더라도 10장에 1000원으로, 1장당 100원에 머물렀는데 지속적인 인상세를 거듭하면서 올해 1330원까지 치고 올라왔다. 2021년부터 2025년 가격 중 최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 눈 치우며 출근 준비 눈 치우며 출근 준비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