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2일(음력 11월 2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2일(음력 11월 2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11 14:2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2일(음력 11월 2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정신적으로 여유 있는 자신의 의식세계를 지닌 당신은 외떨어진 섬에서 산다 할지라도 고립감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분수만 지키면 ㅂ ` ㅊ ` ㅎ성씨 맞벌이 부부는 활력을 되찾고 상승하는 시기. 5 ` 7 ` 9월생 남쪽으로 변동은 하자가 없다 추진할 것.







▶ 소띠



문이 열리기만 바라지 말고 지혜와 용기로 열려는 노력을 하라. 자만과 나태함은 버릴 때다. 노력이 있은 후에 보람이 따르는 법. 2 ` 7 ` 11월생 증권은 불운. ㄱ ` ㅂ ` ㅊ성씨 검정색은 피함이 좋겠고 건강에 유의하라. (감기, 기관지부위) 약은 동쪽이 길향.







▶범띠



인생에 연습이란 없는 법. 현재 위치에서 후회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육체는 고달 퍼도 투지로 반격한다면 당신의 눈빛에 굴복할 것이다. 보험계 ` 증권계통의 종사자는 신용이 우선적이고 끈기와 의지가 요구됨을 잊지 말 것. 1 ` 3 ` 7월생 애정은 눈물 흘릴 수.







▶토끼띠



아래 사람에게 따끔한 충고도 좋지만 칭찬을 아끼지 마라. 3 ` 8 ` 11월생 동쪽에 거래처가 있으면 그쪽 가족에게 칭찬을 함도 좋을 듯. 메아리가 다시 당신에게로 되돌아온다. ㄷ ` ㅊ ` ㅎ성씨 손재수 있으니 집에 돈을 두지 않음이 좋겠다. 투기는 금물.







▶용띠



4 ` 7 ` 10월생 남쪽에 이력서가 띄워져 있으면 반가운 소식이 올 듯. 쓸데없는 낭비라고 생각 말고 귀가할 때 선물을 아끼지 마라. 마음이 한층 편할 것이다. ㅈ ` ㅂ ` ㅎ성씨 자동차운송업이 종사자는 사업이 평탄하지 못하니 친절을 몸소 실천함이 이롭다.







▶뱀띠



가까이 있을 때는 미움이 컸지만 멀 리가 버리면 보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 1 ` 3 ` 10월생 ㄱ ` ㅍ ` ㅎ성씨 만났던 인재가 좋은 길을 찾아서 떠난다면 기분좋은 마음으로 보내주는 것이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다. 후일 그대로 인해 덕을 볼 수니 결단이 필요.







▶말띠



모든 물건은 인간들이 만듦과 동시에 인간의 편리성의 의해 조직되는 것이니 당신 또한 필요 없는 존재라고 여기지 말라. 5 ` 9 ` 11월생 당신의 어두운 안목으로 찾지 못할 뿐이지 당신을 필요로 하는 곳은 많으니 뱀 ` 원숭이 ` 양띠에게 도움 청함도 좋을 듯.







▶양띠



책장에 꽂힌 책들은 보지 않으면 먼지만 쌓일 뿐. IQ가 아무리 높다한들 쓰지 않는 머리는 녹이 쓸고 창의력마저 시들어 버린다. 2 ` 5 ` 10월생 사업을 생계유지의 수단으로 보지마라. 보람과 즐거움의 지표라 생각하면 일의 짜증도 줄어들 듯. 밤색이 안정을 줌.







▶원숭이띠



청빈한 마음으로 모든 것 대하라. 겸허와 겸손은 당신의 부자연스러운 마음에 평화를 줄 것이다. ㄱ ` ㅁ ` ㅈ성씨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생활함과 긴 안목을 가지되 의존심을 버려야 할 듯. 2 ` 4 ` 9월생은 동업의 운이 트이는 날.







▶ 닭띠



내가 최고라는 의식 속에 모든 것이 자기 손아귀에서 흔들려고만 하고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인식을 버려라. ㄱ ` ㅅ ` ㅍ성씨 당신이 아니더라도 그를 필요로 하는 자가 많음을 알아야 할 때. 4 ` 5 ` 11월생 신경 쓰는 일이 있겠으니 매사에 신중을 기할 것.







▶ 개띠



편리한 것에만 너무 길들여진 당신은 조금만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는 상태이다. 끈기와 참을성이 부족하면 그만큼 나약해져 의지력과 창의력마저 시들어 버린다는 걸 잊지 말 것. ㅈ ` ㅂ ` ㅎ성씨는 지금 고달픔이 미래의 평온의 길잡이가 될 듯.







▶돼지띠



법조인이면 혹 불미스러운 돈의 유혹의 조짐이 보이니 현명한 판단이 요구되는 시기. 판매업종사자는 주위의 시기 질투가 끊이질 않으니 4 ` 5 ` 6월생 동쪽 방향으로 물건을 진열함이 좋겠다. ㅅ ` ㅈ ` ㅍ성씨 혼자서 하는 일 순조롭게 진행될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새벽 물폭탄에 대전·충남 침수 속출… 42명 탄 버스 배수로 빠져
  2. 교명도 본부 위치도 미정…충남대 구성원 '통합신청서 제출 안 된다'"
  3. '세종시=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공감대 관건… 대책위 구성 촉각
  4. 대전 목동 을지의대 캠퍼스에 본관동 신축과 노후철거 등 변화 예고
  5. 재판받던 대전교도소 교정 공무원 숨진 채 발견
  1. 싸이카부터 암행까지…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 나선다
  2. 허태정 "민선 7기 산하기관장들 저와 함께 모두 사퇴했다" 일침
  3. 대전·세종·충남 이틀째 이어지는 폭우에 피해 신고 잇따라
  4. ETRI, 출연연 오픈소스 협의체 '범출연연'으로 확대
  5.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시설 책임담임제 '호응'…종합 만족도 93.9%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최대 200㎜ 비 예보…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충청권 최대 200㎜ 비 예보…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충청권에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올라갔다. 산림청은 8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대전과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전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으로 발령된다. 이번에 경계 단계로 격상된 지역은 대전·세종·충남·충북·강원·전북 등 6개 시·도다. 서울·인천·부산·대구·울산·경기·경북·경남·전남·광주는 '주의' 단계가 유지됐고, 제주는 '관심' 단계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허태정 대전시장 "매몰비용 발생하더라도 정리할 사업 보고해라"
허태정 대전시장 "매몰비용 발생하더라도 정리할 사업 보고해라"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사업 재설계, 불요불급 사업의 과감한 정리 등 공직자들도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재정 건전화 방안을 고민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과 3칸 굴절차량(버스) 도입 등 다수의 민선 8기 추진 사업에 대한 대수술을 예고했다. 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재정 부족분은 5400억 원, 내년에는 69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적극적인 재원 발굴 대책뿐만 아니라 지출 규모를 대폭 삭감해 재정 수지..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가 7000선마저 위협받자 개미들의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등 전체적인 주가 흐름이 우하향하자 투자자들은 연일 흐르는 주가에 한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5% 내린 7246.79, 코스닥은 5.56% 내린 78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6% 하락한 7452.48로 출발해 오전 10시 7791.66까지 상승하며 반등을 도모하는 듯했으나 급락하기 시작해 오후 1시 31분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