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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는 2023년도 현대시장, 2024년도 송현시장 간판 정비사업에 이어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의 노후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게이트 입구 지주 간판 설치 ▲편익동 지주형 발광 다이오드(LED) 간판 교체 ▲연결 통로 플렉스 간판 교체 등이다.
현재 유통사업협동조합 측의 요청 사항을 반영한 설계에 따라 간판을 제작 중이며, 오는 3월까지 간판 교체 및 전기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며 "2026년도 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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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