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공감 행정 실현 ‘2026년 구민 소통 동(洞)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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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공감 행정 실현 ‘2026년 구민 소통 동(洞) 방문’

‘우리 동네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2주간 20개 동 순회..주민 목소리 경청

  • 승인 2026-01-07 11:44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통 동(洞) 방문’ 시작(구월1동)
인천시 남동구는 민생현장 중심의 솔선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구민 소통 동(洞) 방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구월1동에서 시작한 이번 방문은 2주간 20개 동을 순회하며 각계각층 주민과의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남동구는 주요 구정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알리고, 열린 대화를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리를 갖는다.

특히, 구는 '우리 동네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자세로 민선 8기 동안 동 방문 및 '통(統)통(通)데이'를 통해 접수한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한다.



또한, 지역 현안 현장과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 관련 부서와 해결책을 모색한다. 아울러 '경로당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노후시설을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모든 문제는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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