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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7일, "저출생. 고령화 심화, 기후위기, 교통혼잡 등 복합적인 도시문제를 데이터로 연결하고 인공지능 기반으로 분석해 사전에 예측.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에 따라 조직신설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과는 CCTV 영상과 교통정보, 시민생활, 행정데이터 등 도시전반의 정보를 통합분석하고, 범죄 및 사고예방 중심의 고도화된 도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전담 부서 신설을 통해 시민이 '실제로 안전해졌다고 느끼는 도시', '이동이 더 편리해졌다고 체감하는 도시'를 만드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남양주=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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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