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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가족센터가 병오년 '적토마의 해'를 맞아 힘찬 지원 활동을 다짐했다. |
새해를 맞이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가정을 지켜오신 모든 가족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쉽지 않은 시간 속에서도 서로를 바라보고, 손을 놓지 않으며 걸어온 여러분의 모습에 깊은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올해는 생명력과 힘찬 움직임을 상징하는 적토마의 해라고 합니다.
이 한 해가 여러분의 가정에 새로운 기운과 작은 설렘을 더해 주기를 바랍니다.
대전광역시가족센터는 가족의 곁에서 이야기를 듣고, 필요할 때 손을 내밀며 늘 함께하겠습니다.
서로 다른 삶의 모습들이 모여 더 따뜻한 이웃이 되고, 웃음이 머무는 가정이 늘어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오늘이 편안하고 내일이 조금 더 기대되는 시간 속에서, 대전광역시가족센터도 같은 걸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영 대전광역시가족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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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