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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임직원 302명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은 2010년부터 부여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누적 기부금, 지속적인 현장 봉사,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KGC인삼공사 부여공장은 1988년부터 37년간 지역사회와 단체에 따듯한 온정을 나눠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은 12억6000만 원에 달한다.
정관장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온 점을 평가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동·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부와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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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