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개원...시민과 함께 새 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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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개원...시민과 함께 새 장 연다

개방 첫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 '첫 만남 환영 이벤트'
송정순 원장, 첫 입장객에게 꽃과 기념품 전달 등 감사 표현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개원 주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 승인 2026-01-04 10:30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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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이도마루' 내부 전경. 사진=시육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원(원장 송정순)은 1월 2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문을 열며 지역 평생학습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도마루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배움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개방은 많은 시민들의 기대를 모았다.

개방 첫날 많은 시민들이 새로운 학습 공간을 체험하기 위해 방문했다. 평생교육원은 첫 개방을 기념하기 위해 '첫 만남 환영 이벤트'를 개최했다. 개방 시간 전부터 줄을 서 기다린 시민들 중 1~3번째로 입장한 이들에게 송 원장과 직원들이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첫 번째 입장객 A 씨는 "새해를 맞아 평생교육원이 개방한다는 소식을 듣고 일찍 방문했는데, 첫 번째 방문객으로 선정돼 꽃다발까지 받으니 올 한 해 좋은 일이 가득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생교육원은 이날 시설 개방을 시작으로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개원 주간'을 운영한다. '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을 비롯해 체험, 전시, 맛보기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개방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생교육원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사회의 교육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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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이도마루'가 새 출발 소식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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