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창간 15주년 11·12월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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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창간 15주년 11·12월호 발간

내항 재생, 연륙교 개통, 글로벌 경제 행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인천의 미래 조망

  • 승인 2026-01-04 09:10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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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우 2025 11.12월호(Vol.96) 발간 홍보 이미지>
인천시는 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IncheonNow) 11·12월호(Vol. 96) 발간과 함께 창간 15주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독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나우는 인천의 도시 브랜드와 주요 시정, 문화·생활 정보를 세계 독자에게 전달하는 인천시 대표 영문 간행물로, 2010년 창간 이래로 외국인, 재외동포,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호에는 ▲인천 내항 1·8부두 재생사업 ▲제3연륙교 개통을 비롯한 섬과 도시를 잇는 주요 교량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경제 교류 행사인 '2025 Korea Business EXPO Incheon 및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최 소식 ▲사상 첫 연임에 성공한 제23대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단독 인터뷰 ▲인천무형유산 주대소리 보유자 유인구 명인의 예술 세계 ▲인천글로벌홍보단 외국인 인플루언서 홈마 노리코(일본)가 소개하는 송도의 하루 등 도시재생, 문화유산, 국제교류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됐다.

특히 창간 15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독자 참여 이벤트는 ▲독자 퀴즈 이벤트('You Quiz on the Incheon') ▲사진 응모 이벤트('Incheon Memories Film', 주제: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 ▲리뷰 응모 이벤트('Reader's Voice')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1인당 1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인천시 영문 누리집에서 '인천나우' 무료 구독을 신청한 뒤 응모 유형에 맞는 사진이나 사연을 작성해 1월 18일까지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영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천나우는 인천의 국제적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 영문 플랫폼"이라며 "창간 1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마지막 독자 이벤트에 시민과 외국인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나우는 지난해 10월 미국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가 주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시상식인'2025 국제 비즈니스 대상(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 10002) 국제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국내 지방자치단체 간행물 중 최초로 품질·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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