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성일종 국회의원 "지역민들의 더 나은 내일 위해 초심 잃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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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사]성일종 국회의원 "지역민들의 더 나은 내일 위해 초심 잃지 않을 것"

  • 승인 2026-01-01 14:29
  • 수정 2026-01-01 15:3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성일종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서 서산과 태안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과 나라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고개 숙인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들이 이어졌다"며 "정의로운전환 특구 지정 예산 확보를 비롯해 태안고속도로 추진, 보원사지 5층 석탑 국보 승격, 국립국악원 서산분원과 서산 한우역사박물관 국회 증액 반영 등 굵직한 사업들이 결실을 맺으며 서산·태안의 산업·문화·역사적 기반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태안 미래항공연구센터 조성,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 가로림만 전국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서산 웰빙특구 미래항공 생산·연구단지 조성 등을 포함해 총 5,947억 원 규모의 국비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회 의정활동은 물론 외교 일정과 현장 중심의 군 부대 방문을 이어가며 장병들과 직접 만나 복무 여건 개선과 국방·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한 해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 서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새해에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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