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송기섭 진천군수 "진천의 미래 100년을 위해 인재 양성위한 투자 힘쓸 것"

  • 충청
  • 충북

[2026 신년사] 송기섭 진천군수 "진천의 미래 100년을 위해 인재 양성위한 투자 힘쓸 것"

  • 승인 2026-01-01 12:35
  • 수정 2026-01-01 15:30
  • 신문게재 2026-01-02 17면
  • 엄재천 기자엄재천 기자
송기섭 진천군수
송기섭 진천군수
올해는 민선8기의 마지막 해로 민선8기 4년여의 기간 동안 펼쳐온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마무리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어려움과 도전 앞에 서 있습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는 것처럼 수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진천의 위기극복 DNA는 새로운 성장의 씨앗을 틔워낼 것입니다.



전국 최상위권의 지역경제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발전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군민만족 복지도시'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쾌적환경 맑은도시'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도시기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혁신성장 농업도시'를 육성해 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문화·교육 특화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진천의 관광은 이제 더 큰 도약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역 고유 자원과 문화를 살린 관광거점을 조성해 진천이 구석구석 매력으로 가득한 다시 찾고 싶은 관광 1번지로 도약하겠습니다.

진천의 미래 100년을 위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겠습니다. 3선 임기가 마무리되는 해로 그 어느 때보다 군정의 연속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구축이 요구됩니다. 올 한 해 보다 세심하고 전략적인 군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진천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품고 민선8기 마지막 해인 올해 군정도 한치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2.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3.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4.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5.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1.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2. 눈길에 고속도로 10중 추돌… 충청권 곳곳 사고 잇따라
  3. 자천타천 기초단체장 물망 오른 충남도의원 다수… 의정 공백 불가피할 듯
  4. [기고] 충남·대전의 통합, 대한민국의 역사적 전환점이다
  5. 계룡건설 신입사원 입문 교육… 미래 주역 힘찬 첫발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시민과 충남도민 절반 이상이 두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통합특별시 초대 단체장 적합도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토마토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충남과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627명(충남 808명, 대전 8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행정 통합을 찬성한다는 응답이 50.2%로 나타났다. 반대 응답은 40%, '잘 모르겠다'는 9.7%였다. 지역별로는 충남은 찬성이 55.8%, 반대 32.3%로 나타났..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