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일(음력 11월 13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일(음력 11월 13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3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일(음력 11월 13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포부는 크고 희망 또한 끝이 없으니 승기를 잡으려고 자존심 버리는 일 없도록 할 것. 6 ` 7 ` 10월생 조급한 마음 버리고 작은 것에서부터 만족을 갖고 일구어가라. 아랫사람에게 본보기를 보여 주어야 할 듯. ㅊ ` ㅂ ` ㅎ성씨는 원숭이 ` 닭띠가 도움 줄 수.







▶ 소띠





혼자라고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라. 61년생 ㄱ ` ㅇ ` ㅍ성씨 안 보이는 눈이 더 무섭다는 것을 알 것. 자기 혼자만 힘들고 괴롭다는 생각을 한다면 바보임을 알아야 할 때. 성공의 명약이란 것은 마음을 비우고 지혜롭게 대처하면 길. 4 ` 5 ` 6월생 붉은색 길색.







▶범띠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그러움을 보일 때다. 딴 곳에 신경 쓰다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 생길 수. 4 ` 8 ` 12월생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는 일 없어야 할 것. ㄱ ` ㅁ ` ㅎ성씨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 것 좀 더 가정과 자식에 신경 써서 이끌어 나감이 좋을 듯.







▶토끼띠



과거는 흘러갔다는 가사 말처럼 지난 일로 난처한 일 생길 수 있으니 과거로 묻어두고 새로운 삶의 인생항로를 찾음이 좋을 듯. 2 ` 8 ` 9월생 기혼자는 사소한 언쟁으로 다툼이 잦다보면 더 크게 확산됨을 알고 대화로서 순리를 찾음이 모두를 위하는 길이다.







▶용띠



내 마음처럼 상대도 생각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ㄲ·. 마음이 불안한 상태에 있으니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고 헤매는 격. 머리정리 할 겸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휴식을 취함이 좋겠다. ㄱ ` ㅂ ` ㅎ성씨는 남의 말 수렴하되 믿지 말 것.







▶뱀띠



주변을 정리하고 자신을 찾아라. 상대를 믿는 다는 것은 무조건 옳은 일은 아니니 마음이 흔들리고 외롭다고 분별없는 행동 하지 말 것. 자녀들이 무엇을 배우고 커나갈 수 있겠는가 생각해 보라. 5 ` 7 ` 11월생 신경과민으로 건강이 염려되는구나.







▶말띠



상대를 지나치게 경계하면 피해만 보게 되고 퇴보하는 격이니 마음으로만 간직하고 겉으로는 웃음을 보임이 좋을 듯. ㅂ ` ㅊ ` ㅎ성씨는 제사에는 신경 안 쓰고 재 밥에만 신경 쓰지 말 것. 변동하려면 직장을 완전히 바꿔 탈바꿈으로 시도해 봄도 괜찮겠다.







▶양띠



겸손한 자세로 사물을 보는 안목으로 인간관계를 넓혀 나간다면 주위에서 도움에 손길 닿음을 알 것. ㄱ ` ㅁ ` ㅊ성씨는 중단하거나 바꾸려 말고 한길로 정진할 때 목표 달성할 수. 10 ` 11 ` 12월생 푸른색은 하는 일 중단수 있으니 피함이 좋겠다.







▶원숭이띠



애정은 바늘과 실의 관계라 생각해야 좋은 것처럼 결혼을 전재로 사랑하며 사귄다면 낭비가 없다고 생각 됨. 안개 속에서 헤매지 말고 잡으려면 확실히 잡을 것. ㄱ ` ㅊ ` ㅁ성씨 갑자기 하던 일 중단될 수 있으니 문제가 약이되기 전 재검토 해 봄이 좋을 듯.







▶ 닭띠



1 ` 5 ` 8월생 무엇인가 변화를 갖고자 하나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는 격. 남에게 준 것까지 오리무중이니 더욱더 힘에 겹구나. ㄱ ` ㅂ ` ㅊ성씨 마음에 갈피잡지 못하고 힘겹다고 딴 곳으로 벗어나려고 한다면 문제가 되어 더 큰 화를 자초할 수 있음을 알 것.







▶ 개띠



여지 것 힘에 겨워도 인내로 극복해 왔으니 이제는 서광이 비치는 운임을 알 것. 좌절하지 말고 좀더 의연한 자세를 갖추어라. 4 ` 6 ` 11월생은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고 포용할 수 있는 마음자세야 말로 상대를 선의로 제압할 수니 끝까지 믿는 마음 가질 것.







▶돼지띠



주변사람으로 하여금 남에 일로 시달리는 격. 나 자신보다 3 ` 6 ` 7월생은 사람으로부터 밀려나가는 격임을 알 것. 항상 침착하게 서둘지 말고 끝마무리를 무리 없이 해 나감이 좋을 듯. ㅈ ` ㅂ ` ㅎ성씨 서비스업 종사자는 느긋한 마음먹고 정진할 때 길할 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2.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3.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4. 대전문학관, 상반기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5개 강좌 운영
  5.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1.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2.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3.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4.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5.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헤드라인 뉴스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최근 국내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지만, 비수도권은 실질적인 유학생 유입 성과를 누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대학은 학위 과정보다는 단기 어학연수 등 비학위과정을 밟는 유학생 비율이 더 많고, 지역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어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유도책 마련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2025년 기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표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25만 3434명이다. 전년인 2024년(20만 8962명)보다 21% 가량, 코로나 시기인 2020년(15만 3695명)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9일 사형이 선고될지 주목된다. 앞서 내란 혐의가 인정돼 한덕수 전 국무총리(징역 23년)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징역 7년)이 중형을 받은 만큼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불가피하다는 게 중론이다. 비상계엄 실무를 진두지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7명의 군·경 지휘부에 대한 형량에도 관심이 쏠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가 일제히 오르면서 대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증시 상승세와 맞물려 신용대출 수요가 최근 들썩이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잠재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하는 분위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직전 13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4.010∼5.380%(1등급·1년 만기 기준) 수준으로 집계됐다.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3%에서 4%대로 올라선 건 2024년 12월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약 한 달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