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 스페셜 투표 1위하며, ‘빗썸 블랙 프리미엄’ 수상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라이즈,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 스페셜 투표 1위하며, ‘빗썸 블랙 프리미엄’ 수상

  • 승인 2025-12-26 14:33
  • 김상진 기자김상진 기자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 (사진출처 SBS) (1)

 

지난 25일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에서 다국적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스페셜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타이틀 스폰서인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마련한 특별 베네핏의 주인공이 됐다.


이 상을 받은 라이즈는 “열심히 투표해준 브리즈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상으로 받은 혜택도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번 가요대전을 통해 빗썸이 진행한 '베스트 아이돌' 투표는 K-POP 팬들이 직접 주인공을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라이즈가 최다 득표를 받아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페셜 투표 1위 혜택으로 제공되는 ‘빗썸 블랙 프리미엄 멤버십’은 빗썸의 최상위 고객 등급인 ‘블랙’ 중에서도 엄선된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최고급 프로그램이다. ‘빗썸 블랙 프리미엄 멤버십’은 압도적인 라이프스타일 특전을 제공하며, 가족 및 지인과 함께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서비스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혜택으로는 △특급 호텔 숙박 및 스위트룸 패키지 △프리미엄 다이닝&바 이용권 △하이엔드 해외여행 프라이빗 패키지 △전문 프로 골퍼의 필드 레슨 및 라운드 △럭셔리 요트 투어 △VVIP 정밀 건강검진 △명절 특별 선물 등 총 13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하이엔드 해외여행’ 혜택은 비즈니스석 항공권과 공항 픽업•샌딩, 고급 스파 및 현지 액티비티를 모두 포함해 완벽한 휴식의 경험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가족에게까지 확대되는 VVIP 건강검진과 양가 부모님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명절 선물 등은 ‘효도 멤버십’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기존에 VVIP에게 제공하던 프리미엄 서비스를 아티스트에게 베네핏으로 제공한 것은 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시도다. 이를 통해 빗썸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장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빗썸 관계자는 “가요대전 타이틀 스폰서로서 팬들이 만들어준 소중한 1위의 순간을 가장 특별한 방식으로 기념하고자 이번 베네핏를 준비했다”며, "빗썸 블랙 프리미엄 멤버십은 고객과 소중한 사람이 함께 누리는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담고 있는 만큼, 이번에 베스트 아이돌을 수상한 아티스트 역시 가족 및 지인과 함께 프리미엄한 휴식의 경험을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확정 연기… 집현동서 제동
  2. '행정수도특별법' 미래 불투명… 김종민 의원 역할론 중요
  3. 이준석 "세종 행정수도 압도적 완성"…하헌휘 시장 후보 지원사격
  4.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5. 신보-하나은행-HD건설기계, '동반성장 지원 업무협약' 체결
  1. 중도일보·제이피에너지, 충청권 태양광발전 공동개발 '맞손'
  2. 갤러리아 센터시티, 대규모 리뉴얼 진행...신규 브랜드 입점·체험 콘텐츠 강화
  3. 대전 동·서부 초등학생 '민주주의' 몸소 느끼는 '학생의회' 활동 시작
  4.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위례·통정한마음봉사단,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5. 대전 올해 개별공시지가 1년 새 2.20% 올라

헤드라인 뉴스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코로나 19시기를 겪으면서 음식 배달업은 생활형 소비 인프라로 생활 속에 밀접하게 닿아있다. 식당을 차리는 것보다 초기 창업비용이 적게 발생하고, 홀 서빙 등에 대한 직원 인건비 등도 줄다 보니 배달업에 관한 관심도 커진다. 주문량이 많은 곳에서 창업해야 매출도 뒤따르는 만큼 지역 선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에 빅데이터가 분석한 대전 배달 상권 핫플레이스를 분석해봤다.1일 소상공인 365에 따르면 대전 배달 핫플레이스는 유성구 온천2동 '유성고속터미널' 인근이다. 배달 핫플레이스란 배달 주문량이 기타 상권 대비 높은 장소를 뜻..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지역의 맛집, 명소 등 다채로운 관광콘텐츠가 박람회 열풍을 타고 전국에 알려지고 있다. 단순 관광자원 홍보를 넘어 맛을 겸비한 미식 관광으로 차별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지도를 창출할 것이란 기대감을 낳고 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국내 관광·여행 산업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관광과 미식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같은 시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역시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도시환경에 적합한 국내 육성품종과 자생식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세종시문..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목원대가 개교 72주년 기념식에서 현직 총장의 기념사 대신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한 초대 학장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쟁 직후 대학을 세운 첫 세대의 교육 철학을 오늘의 기술로 다시 불러내며 대학 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형식이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대학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기도 했다. 목원대는 30일 오전 11시 대학 채플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구성원들은 '진리·사랑·봉사'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