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강도묵 전 총재 사랑의 밥차 급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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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강도묵 전 총재 사랑의 밥차 급식 봉사

행복한 일삼사회 회원들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
조리시설 싱크대 등 각종 자재와 급식시설 등 4000 만 원 상당의 설비 지원
사랑의 밥차에 봉사금 전달

  • 승인 2025-12-20 22:51
  • 수정 2025-12-21 11:1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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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강도묵 전 총재와 행복한 일삼사회 회원들은 12월20일 대전역 동광장 사랑의 밥차에서 급식 봉사 활동을 벌였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강도묵 전 총재와 행복한 일삼사회 회원들은 12월20일 대전역 동광장 사랑의 밥차에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급식 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국제라이온스협회 대전 지구 전득수 전 사무총장을 필두로 강도묵 총재 당시 각 클럽 회장들 모임인 일삼사회의 맹길주 회장과 30명의 회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불우이웃돕기 급식 봉사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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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도 급식 봉사 현장을 찾아 강도묵 전 총재와 일삼사회 회원들과 함께 급식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은 특히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도 급식 봉사 현장을 찾아 강도묵 전 총재와 일삼사회 회원들과 함께 급식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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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묵 전 총재가 배식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강도묵 전 총재는 매년 대전역 동광장에서 회원들과 함께 밥과 반찬을 만들고 배식과 배급봉사를 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리시설 싱크대 등 각종 자재와 급식시설 등 전반에 대해 4000 만 원 상당의 설비 지원을 해줬다.

강도묵 전 총재는 이날 배식 봉사를 끝내고 사랑의 밥차에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봉사금을 전달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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