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시화운동본부 감사예배와 2025년도 제22차 정기총회

  • 사람들
  • 뉴스

대전성시화운동본부 감사예배와 2025년도 제22차 정기총회

류명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한해 결산하고 새해 계획 밝히다
이장우 대전시장, 오정호 목사, 이영환 목사, 김철민 목사, 하재호 목사 등 축사, 격려사, 설교, 고석찬 목사 사회, 박명용 장로 광고

  • 승인 2025-12-18 15:29
  • 수정 2025-12-18 15:58
  • 신문게재 2025-12-19 7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0251218_082706(0) (1)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대전남부교회 담임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는 12월18일 오전 7시 계룡스파텔에서 감사예배와 2025년도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시민에게’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대전남부교회 담임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는 12월18일 오전 7시 계룡스파텔에서 감사예배와 2025년도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251218_074607 (2)
류명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제1부 감사예배는 고석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대전중앙교회 담임 목사)의 사회로 김복수 부회장(서문교회 장로)이 대표기도하고, 오종탁 공동회장(하늘문교회 장로)이 성경봉독 한 뒤 김철민 직전 대표회장(대전제일교회 담임목사)이 ‘끝에서 시작된다’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영환 제주헤리티지훈련원 원장(한밭제일장로교회 원로목사)과 오정호 전 합동총회장(새로남교회 담임목사)이 류명렬 대표회장과의 소중한 인연에 대해 전한 뒤 따뜻한 격려사를 전하고, 이장우 대전시장(동대전성결교회 집사)과 하재호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주사랑교회 담임목사)이 축사했다. 최승준 감사(은목교회 회장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뒤 제2부 정기총회는 류명렬 대표회장(대전남부교회 담임목사)의 사회로 이선규 대사회사역위원장(즐거운교회 담임목사)이 대표기도했다.

류명렬 대표회장은 “고등학생 때 한밭제일장로교회 이영환 목사님의 인도로 신학대학에 진학하고 이영환 목사님의 뒤를 이어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 되니 이영환 목사님께서 감격에 겨워 울컥하셨다”며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51218_070351
고석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위정원 사무국장(동행교회 담임목사)의 성원보고 후 류명렬 대표회장이 개회선언하고 회순 통과를 거쳐 위정원 사무국장 목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하고 감사 이택준 주우리교회 장로가 감사보고했다. 이어 이기문 재무국장(성화그리스도의 교회 장로)을 대신해 박명용 사무총장(한밭제일장로교회 장로)이 회계보고와 사역보고를 함께 했다.

20251218_071057
김철민 직전 대표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20251218_072544
이영환 제주헤리티지훈련원 원장(한밭제일장로교회 원로목사)이 격려사하고 있다 .
20251218_073052 (1)
오정호 전 합동총회장(새로남교회 담임목사)이 격려사하고 있다.
류명렬 대표회장은 1년 동안 대전성시화운동본부를 위해 힘써준 기관과 개인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전달하고 신규 부회장들에 대한 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20251218_073616
이장우 대전시장이 축사하고 있다.
류명렬 대표회장은 2025 성시화 사역보고에서 “교회 연합으로 신년교례회와 제11차 대전기독기관·단체장 초청 인사회, 제15회 성시화 대표회장배 축구대회를 열었고, 이단대책으로 이단대책위원회 정기회의와 이단대책 세미나를 열었다”고 소개했다.

20251218_074228 (1)
하재호 대전시기독교연합회장이 축사하고 있다.
이어 “다음세대를 위해 한남대 성지관에서 ‘대전아 찬양하라 러브 페스티벌’, 사회사역으로 제2회 건강한 가족시민대회,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20251218_080449 (2)
박명용 사무총장이 광고하고 있다.
또 “세미나와 컨퍼런스와 포럼으로 성경적창조론 세미나와 제8회 저출산대책 컨퍼런스, 제9회 성시화포럼 제2차 개정교육과정교과서 발로 알기’를 개최했고, 성시화기도회에서는 어머니기도회(마마클럽)와 대전마마클럽발대식, 성시화 협력사업으로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신년인사회, 한성협 정교분리 원칙위반 교회시설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 제8회 한성협정기총회와 지도자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20251218_081254
류명렬 대표회장이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또 “기타 사역으로 원로목회자부부 초청 선견지 견학, 실무임원수련회를 개최했다”고 소개했다. 류 대표회장은 또 2026 사역방향으로 “전 시민 복음화운동, 교회연합과 협력운동, 사랑실천운동, 다음세대 사역 활성화운동, 나라사랑 기도운동, 적극적인 이단퇴치운동, 영적 대각성운동, 기독교문화 살리기 운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18_081315 (2)
이어 “사역 중심은 성시화운동 공감대 형성(전 교회 홍보 활동 강화), 교회 연합과 기독선교단체 협력(2500교회, 80여 선교기관, 단체), 목회자 영성 컨퍼런스(작은교회 섬기기), 다음세대(청소년&청년), 문화축제 및 리더자 세미나, 대사회사역 사랑실천운동(성평등, 학생인권조례, 인권, 차별금지법, 교육과정 등 악법 대응), 후원기관(개인 포함) 증원 확보, 이단대책세미나(목회자, 교회 강사파송 세미나 등), 145만 시민 복음화 운동 전개, 기독문화사역 컨텐츠 개발 보급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218_081351 (2)
류명렬 대표회장이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여두홍 류명렬
류명렬 대표회장이 여두홍 장로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박명용 사무총장 장로의 광고 후엔 정영협 대성교회 담임목사의 폐회기도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4.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5. '대전특별시' 약칭에 충남지역 반발
  1. 김지철 충남교육감 "민주당 발 행정통합특별법 조속한 보완 필요"
  2. 재료연 세라믹 분리막 표면 제어하는 소재 기술 개발로 수처리 한계 개선
  3. 6.3지선 예비후보자 등록, 양승조 충남도백(道伯) 도전
  4. 입춘에도 춥다… 일교차로 인한 빙판사고 주의보는 계속
  5. 충남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폐회… 올해 주요업무 계획 모색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실·국회의 완전한 이전...어게인 `여·야 합의` 이를까

대통령실·국회의 완전한 이전...어게인 '여·야 합의' 이를까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 가능성이 지방선거 국면에서 한층 무르익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의지와 국정과제 채택에 이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대한민국 공통의 과제인 수도 이전에 힘을 다시 실으면서다. '대통령 집무실법(행복도시건설특별법)과 국회 세종의사당법(국회법)'이 통과된 2022년과 2023년의 어게인 '여·야 합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선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복기왕(충남 아산시갑)·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원이 행정수도특별법을 공동 발의한 흐름도 이와 궤를 같이 한다...

행정통합 거세지는 충청홀대론…黨政 대책마련 주목
행정통합 거세지는 충청홀대론…黨政 대책마련 주목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안과 관련해 불거진 충청홀대론이 성난 지역 민심을 등에 업고 국회 심사과정에서 정부 여당의 기류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자치 재정과 권한 등에서 광주·전남 통합법안과 비교해 크게 못미치면서 불거진 형평성 문제를 당정이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지역 간 차별 논란을 지우고 '지방 분권'이라는 본질을 찾는 행정통합 법안 설계 변경을 위한 3개 통합지역 간 연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충남도와 대전시는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타운홀 미팅을 각각 4일과 6일 개최했..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균형성장의 핵심정책인 ‘5극 3특’에서 생산한 집밥 재료를 담은 선물을 각계각층에 보냈다. 청와대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권역의 특색을 반영한 집밥 재료로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에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가 국민 모두의 삶에 평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았다. 집밥 재료는 밥의 기본이 되는 쌀(대경권, 대구 달성)과 떡국 떡(..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