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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초 2층 교장실에서 진행한 시상식에는 이현태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스스로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안전문화 행사로, 작품성과 주제 적합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평가 결과 금산초에서 모두 5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아연 학생은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뉴스 보도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여 화재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형 소방서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림을 통해 화재예방 메시지를 표현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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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