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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출근길 이해충돌방지 다짐대회./부산항만공사 제공 |
이번 행사는 부패 취약 시기인 연말연시에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반부패·청렴 인식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이해충돌방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BPA가 속한 '청렴웨이브' 소속 5개 기관이 합동으로 각 기관의 출근길 현장에서 행사를 추진했다.
청렴웨이브는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및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참여하고 있는 부산 소재 공공기관 윤리경영 협의체다.
행사 참여자들은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안내사항이 담긴 청렴 리플렛과 이해충돌 Free 쿠키, 핫팩 등을 배부하며 함께 청렴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청렴은 국민 신뢰의 최우선 가치이다.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정한 직무수행, 이해충돌방지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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