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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전경./해운대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학습·정서·행동 등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필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학생에게 적합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복지사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실제 사례관리 과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명대 상담임상심리학과 최성진 교수가 진행하는 '심리평가로 심리치료하기'는 정서와 행동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지원 방법으로, 교육복지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복지사의 사례관리 역량이 한층 더 강화돼, 학교에서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내실 있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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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