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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만공사 서울 사무소의 이정우 부장이 나눔물품을 전달하고 있다./BPA 제공 |
공사는 서울 소재 아동복지시설 2개소(명진들꽃사랑마을, 이든아이빌) 아동들에게 필요한 식기류와 생활가구 등 약 6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물품 후원 외에도 환경미화 및 영유아 돌봄 등의 봉사활동을 직접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앞으로도 공사가 가진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우리 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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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251217 보도사진] 부산항만공사 서울 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5y/12m/17d/2025121701001558100065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