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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내외동 51통, 진영읍 서구2마을)./김해시 제공 |
이 캠페인은 2014년부터 시작돼 전국 2만 2000여 마을이 참여하며 산불의 주원인인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등 불법 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추진된다.
김해시 선정 마을은 진영읍 서구2마을, 대동면 시례마을, 내외동 51통, 북부동 감분마을, 불암동 배중개마을이며, 이 중 진영읍 서구2마을과 내외동 51통 마을대표는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김해시는 캠페인 참여 마을이 470개로 도내에서 가장 많은 마을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산불조심 기간에도 불법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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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