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7일(음력 10월 28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7일(음력 10월 28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16 15:1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7일(음력 10월 28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남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위치에 있지만 내 인생을 남이 대신 살아주지 못하지 않는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을 먼 곳에 눈 돌리며 순간에 즐거움을 찾는다면 남에게 무엇인가 생각해 볼 때다. ㄱ ` ㅅ ` ㅈ성씨는 마음과 정신을 가족을 위해 한 곳에 집중할 때.







▶ 소띠



금전으로 인하여 형제간에 화목이 깨어질 수. 다시는 안 본다하지만 혈육의 정을 끊을 수는 없는 것이니 서로가 아껴주는 미덕이 필요하다. ㅅ ` ㅊ` ㅎ성씨 밖에서 하는 일 될듯하면서 막힘이 있으나 인내하는 자세가 필요. 귀가 시 운전 조심할 것.







▶범띠



ㄱ ` ㅍ ` ㅇ성씨 계획은 원대하게 세우고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소득이 적다고 실망하지 말고 계속 진행 할 때 길함을 알 것. 1 ` 4 ` 9월생 사랑하는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형제간의 진실한 마음으로 대할 때 가정이 화목하고 만사가 형통함을 알라.







▶토끼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것을 인식하여 부드러운 자세로 상대방을 대할 때 본인 스스로가 높아지는 것이니 겸허한 마음을 널리 펼쳐 보일 때 주위의 귀감이 됨을 알 것. ㄱ ` ㅅ ` ㅂ성씨 부지런히 움직여라. 꾀만 부리면 자신의 모양이 엉망된다.







▶용띠



ㅅ ` ㅊ ` ㅂ성씨 마음에서 오는 갈등과 불만으로 어수선한 인과관계를 청산하고 안정된 생활을 찾는 것이 좋겠다. 3 ` 4 ` 7월생은 갈 길만 바르게 보면 사업은 길할 수. 사업은 좋고 명예도 좋지만 첫째는 가정이 안정되어야만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림을 알 것.







▶뱀띠



마음은 몹시 급해도 서두름은 절대 금물. 변화를 갖는 일에는 여러 사람의 힘을 합쳐 새롭게 시작하면 대성할 수다. ㅅ ` ㅁ ` ㅂ성씨는 답답함 누구에게 하소연 할 수 없어 혼자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 동북간 사람에게 조언을 듣는다면 풀려 나가는 운임을 알 것.







▶말띠



6 ` 7 ` 8월생 확고한 신념과 좋은 주관은 망설임 없는 모습을 보일 때 불협화음으로 인한 문제도 없어지고 남쪽에서 좋은 소식 안겨줄 자 나타나니 주시하라. ㄱ ` ㅊ ` ㅎ성씨 자기 주관이 뚜렷해야 행복으로 이끌어 갈 수 있으니 자신의 말과 행동에 신중 하라.







▶양띠



새롭게 마음먹고 변동한 직업에 손 떼지 말고 천직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할 때 기대이상에 성과 있을 듯. 5 ` 9 ` 11월생 처음 고비만 잘 넘기면 기회가 오니 그 길을 포착하여 분발할 것. ㄱ ` ㅁ ` ㅅ성씨 딴 곳에 눈 돌리지 말고 가정에 더 한층 신경 씀이 좋겠다.







▶원숭이띠



의욕이 갑절로 상승할 때이니 힘들고 어려운 일에 도전할 때 큰 성과를 거둘 운임. 기회가 나타났을 때 행동으로 적극적임을 보이면 능률 또한 오름을 알 것. 1 ` 6 ` 8월생 자칫 여유를 부리는 행동은 간신히 얻은 기회 물거품으로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 닭띠



욕심을 버리고 하는 일은 서서히 진행하라. 빈과 부의 차이는 다 마음에 있음을 알 것. 5 ` 7 ` 12월생 지금은 용기가 필요한 때. 사업을 해도 얕은꾀와 사람을 믿지 못한다면 발전될 가능성이 보이지 않으니 믿고 맡길 때 당신에게 돌아오는 득은 몇 배가 됨을 알라.







▶ 개띠



한 곳에 마음 두지 못하고 아직도 방황한다면 가정에 큰 오점을 남길 수. 1 ` 6 ` 7월생 한숨과 괴로움에 고민 말고 상대를 믿고 의지할 때 길하다. 일상생활에서 양보를 통해 얻는게 더 많으니 나만의 사리사욕으로 주위의 눈살 찌푸리는 일 없도록 해서 조심함이 좋을 듯.







▶돼지띠



자기 자신만 믿고 대접 받으려고만 말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주어라. 울고 있는 마음을 행동까지 강하게 나간다면 더욱더 슬픔으로 한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될 듯. 1 ` 8 ` 10월생 자신을 다스리며 사업에 열중할 때 순조로움이 따름을 알 것. 형제간 언행 조심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2.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3.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4. 특성화 인센티브에 D등급 신설까지… 충청권 대학 혁신지원사업 '촉각'
  5.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1. 혐오가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 대전 결혼서비스 비용 평균 2%대 상승... 신혼부부 부담 가중
  3. 대전교도소 신임 김재술 소장 취임…"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 강조
  4. 대전둔산경찰서, 요식업체 등 노쇼 피해 예방 추진
  5. 틈새범죄 타깃된 무인매장 'AI로 지킨다'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명실상부한 '세종시=행정수도'를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이 지연되자 지역 정치권이 단일 대오를 형성,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업인 만큼, 심사를 미뤄선 안 된다는 지적이 여야를 떠나 한목소리로 터져 나오고 있다. 31일 국회 등에 따르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행정수도법) 총 5건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심사를 받지 못했다. 모두 65개 안건이 상정된 가운데 행정수도법은 60번째 이후 안건으로 배정되면서 후순위로..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신탄진 방향 원촌육교 주변 긴급 옹벽 공사로, 차량을 전면 통제하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갑작스런 전면통제에 주변은 물론 대전시내 일대에서 출퇴근 시민들이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렸으며, 뚜렷한 대책이 없어 공사 기간 1달 간 교통 체증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3월 31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긴급하게 착수했다"면서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와 차상위 계층 등 모두 3580만명의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3월 31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는 모두 26조 200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이날 국회에 제출했다. 구체적으로는 고유가 부담경감을 위해 10조 1000억원, 저소득층·소상공인·취약노동자·청년 등 지원 2조 8000억원, 에너지·신산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2조 6000억원, 지방정부 투자 여력 확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