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 ‘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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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 ‘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선정

현장 중심 친환경 의정활동 성과

  • 승인 2025-12-16 09:59
  • 수정 2025-12-16 10:13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선정된 이연주 의원_251216
인천시 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이 '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2009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정책 성과를 평가해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도 전국 약 3500여 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정책의 실효성, 지속가능성,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이 의원은 기초의원 부문 수상자 26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의원은 남동구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탄소 감축 전략 수립, 공공부문 에너지 효율화, 지역 맞춤형 기후 대응 정책 논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또한 청소 봉사, 하천·공원 환경정비, 주민 참여형 나무심기 활동 등 생활 속 환경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행정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아울러 최근에는 환경 분야 의정활동 성과로 환경보호감시본부로부터 환경보전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연주 의원은 "환경 정책은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이자,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녹색 남동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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