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7일(음력 10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7일(음력 10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06 10:00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7일(음력 10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ㅇ ` ㅍ ` ㅊ성씨 억압으로 상대를 제압하려말고 신뢰감을 줄 때 따르는 자 많겠다. 자존심을 굽혀야 할 때가 때로는 있는 법. 지혜롭게 꺾이는 것도 승기를 잡는 길이다. 4 ` 7 ` 8월생 자식문제는 자신들에게 맡기고 본인 건강에 주의 신병 올 수.







▶ 소띠





사소한 일에 짜증내지 말고 웃음 있는 분위기로 본인이 만드는 일이니 새롭게 연출하여 사랑을 베풀라. 끝없이 찾는 자에게는 반드시 길이 열리는 법. ㄱ ` ㅊ ` ㅎ성씨 마음의 문 열고 애정에 민감성을 보이기보다는 자유롭게 대할 때 사랑을 차지할 수 있음을 알 것.







▶범띠



갑자기 찾아든 횡재가 있다 해도 들뜨지 말 것. 쉽게 얻은 만큼 쉽게 없어진다는 이치를 생각하고 투자하는 종목의 기대는 오늘보다 내일이 안정되나 금전에 손실이 따르니 투기는 금물. 2 ` 7 ` 9월생 사랑의 화합정신이 필요. 양보하는 자세가 요구됨.







▶토끼띠



아무리 급하더라도 가서는 안될 길은 돌아서 가야만이 해를 면할 수 있겠다. 자만심으로 순리를 무시한다면 들어오는 복도 놓칠 수 있을 듯. 사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가시밭길을 걷는다는 마음가짐이 중요. 2 ` 5 ` 8월생 지난일은 잊고 현재에 최선을 다할 것.







▶용띠



표면적으로 행복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애간장 타는 격. ㄱ ` ㅂ ` ㅇ성씨는 처신을 확실히 함이 좋겠다. 현재 추진하는 일 계획대로 꾸준히 정진할 때 뿌린 만큼 거둘 수. 1 ` 8 ` 9월생 실천 없는 생각은 아무리 좋아도 시간낭비 임을 알 것. 투기는 삼가.







▶뱀띠



내 것을 버리고 남의 것 탐내다가 헤어 나오지 못할 늪에 빠질 수 매사에 경거망동한 행동은 주위 사람들에게 뜻하지 않는 손해를 줄 듯. 6 ` 9 ` 11월생 하는 일은 길하나 마음은 답답하겠지만 대화로서 분위기를 새롭게 하여 화합함이 좋겠다. 서쪽이 길향.







▶말띠



자식은 부모마음대로 다스릴 수 없는 세상임을 염두에 둠이 좋겠다. ㅂ ` ㅍ ` ㅊ성씨 3 ` 8 ` 9월생 자녀가 하고 있는 사업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고 스스로에게 맡겨라. 위생업하면 그런대로 진행되겠지만 투기성 있는 일이라면 다시 생각해 봄이 좋겠다.







▶양띠



감정을 앞세우면 몸 고생 마음고생 할 수 있으니 ㄱ ` ㅈ ` ㅎ성씨는 마음에 정리가 필요할 때다.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 또한 바꾸지 말 것. 순간을 참으면 곧 태양이 빛을 받을 수 애정에 흔들림 없는 것이 금전에 힘든 고개 넘는 길이다.







▶원숭이띠



결혼한 여성은 내조의 힘이 특히 요구되는 때이다. 용기와 지혜를 주어 자신감을 갖게 하면 출세를 시키는 지름길이 된다. 1 ` 4 ` 9월생은 현재로 만족하라. 더 큰 욕심을 내다 수중에 있는 것 마저 잃을 수 있으니 개 ` 용 ` 돼지띠가 사업에도 안정 주겠다.







▶ 닭띠



누구를 만나던지 진실 그 자체를 보라. 확실하지 않는데 쥐 ` 범 ` 돼지띠 중 3 ` 4 ` 5월생을 의심하다 잃는 것이 더 많음을 알 것. 1 ` 2 ` 7월생은 ㅊ ` ㅂ ` ㅇ성씨 남에 일 즉 봉사 잘해주고 대접받지 못할 수 있으니 내 실속 찾는 아량이 필요. 가정에 충실 하라.







▶ 개띠



자신의 마음 다스리지 못하면서 큰소리치지 마라. 용 ` 돼지 ` 닭띠가 당신을 쳐다보고 있으니 나쁜 것이라 생각되면 빨리 중단함이 좋을 듯. 6 ` 8 ` 11월생 친구와도 솔직한 표현으로 대하면 미움이 변하여 더욱더 좋은 우정이 되겠다. 가면을 벗어라.







▶돼지띠



힘든 난관에서의 승리는 단단한 마음자세를 갖는 일인 만큼 한 번의 실패로 다른 일까지 피해가 따른다면 어리석은 일이니 승산 있는 계획이 요구되는구나. 내일을 접어두지 말고 미래를 구상하라. 행운이 따른다. 1 ` 2 ` 3월생 붉은색이 문제해결에 힘이 될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봄이 왔어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