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일(음력 10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일(음력 10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02 15:45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일(음력 10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사업은 평탄한 길을 달리는 위치에 놓였건만 가정은 가족의 신병 또한 자신의 신병이 있어 흔들리는 격. 2 ` 3 ` 7월생 마음을 비우고 딴 길을 걷지 않으려 하지만 생각만 할뿐 몸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무거운 짐 벗어 던지고 홀가분한 마음이 되어라.







▶ 소띠





뿌린 자만이 거둘 수 있다는 말처럼 2 ` 6 ` 8월생 하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 많아 배움 길을 도전했다면 끝맺음을 채울 것. 의지가 없어 도중하차한다면 아니한 만 못할 수. ㄱ ` ㅂ ` ㅎ성씨 자신의 생각만 하지 말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할 것.







▶범띠



3 ` 4 ` 9월생 부부관계로 불만 상태에 있지 말라. 애정이 통하지 않는다고 일방통행만 고집한다면 화합의 문 열리지 못할 수. ㅇ ` ㅂ ` ㅊ성씨 자식 걱정이나 우환이 있을 수니 가정을 재점검하라. 1 ` 7 ` 10월생 맞벌이한다고 등한시하다 화근이 따를 듯.







▶토끼띠



사랑에는 구분이 있는 법 장래를 생각해서 진실된 교제가 필요하다. 복잡한 일 청산하고 마음을 비워라. 깊게 생각하면 할수록 신병수 따르니 건강에 주의할 것. 2 ` 8 ` 11월생 서광의 빛이 동 ` 북쪽에서 보이니 쥐 ` 토끼 ` 닭띠와의 갈등에서 벗어남이 좋겠다.







▶용띠



이 길을 걷자니 마음 편치 않고 저 길을 걷자니 눈치 보이는 격.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한다는 말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 5 ` 7 ` 12월생 남들은 몰라도 자신은 자신을 잘 알고 있으니 애정으로 끝내지 말고 실천으로 안정을 찾음이 좋겠다. 흰색이 길.







▶뱀띠



같이 사는 사람 무직 상태가 연속이니 마음의 갈등에서 번민하는 수. ㅊ ` ㅌ ` ㅍ성씨 쥐 ` 소 ` 양띠와 견주어 보지만 쉽게 결정짓지 못하고 애태우는 격. 혼자 힘겨워말고 가족과 의논해야 후회하는 일 없음을 알라. 4 ` 5 ` 6월생 검정색은 피함이 좋겠다.







▶말띠



더 많은 날을 위해 떠난 사람 잡지 마라. 1 ` 5 ` 8월생 사랑은 혼자만이 이룰 수 없는 것이니 추억에 사로 잡혀있지 말고 마음에 치료를 위해 일을 찾아라. ㄷ ` ㅊ ` ㅎ성씨 윗사람을 믿고 충성하는 것은 좋지만 맹목적이 아닌 자신의 앞길을 닦는 길인가 생각할 것.







▶양띠



생각도 많고 고집도 강하니 그 누구 당할 자 없겠다. 마음과 같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집안 식구 불안에 떨지 않게 하라. 3 ` 5 ` 10월생 계획된 삶을 알차게 생활할 때 찬란한 태양이 비춰오겠다. 주부는 출타 시 문단속 철저히. 남에 손이 넘보고 있을 듯.







▶원숭이띠



2 ` 6 ` 12월생 남을 돕는 사람에게 큰 복이 내리듯 나의 진심 몰라주던 상대가 오랜 기다림 속에 마음 돌리니 부러울 자 없구나. 항상 신중하게 몸가짐은 바로 할 것. ㅁ ` ㅍ ` ㅎ성씨 억지로 꿰어 맞추듯 하는 일은 금물. 서로가 상처만 줄뿐 덕될 것 없다.







▶ 닭띠



지나친 확장이나 욕심은 침체된 사업에 찬물 끼얹는 격. 5 ` 7 ` 10월생 현 위치에서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인내가 최고 잘못하다 그 자리마저 빼앗길 수. ㅅ ` ㅊ ` ㅍ성씨 세상사람 모두가 자신의 마음과 같을 수는 없는 법. 유혹의 치우치지 마라.







▶ 개띠



오라는 곳 없어도 동분서주 분주하고 갈 곳이 많지만 실속 없구나. 1 ` 6 ` 9월생 맹목적인 시간 관리는 상대를 믿음으로 인식시키지 못하니 허점을 보이지 말고 균형 있는 생활을 가져라. 세일즈 ` 가이드통역업자는 실력을 인정받는 좋은 하루가 될 듯. 서쪽이 길.







▶돼지띠



ㅅ ` ㅂ ` ㅎ성씨 쌓아온 공 하루아침에 무너뜨릴 수 있으니 대인관계에 신경쓸 것.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처럼 남을 존중하라. 4 ` 5 ` 7월생 애정은 분명한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고 확실하게 표현. 무분별한 태도는 자신을 위하는 길이 아니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봄이 왔어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