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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11월 29일 열린 '2025 보문산 행복 숲 둘레산길 걷기대회' 인사말에서 "대전은 보만식계(보문산, 만인산, 식장산, 계족산) 도시라고 하는데, 보가 제일 먼저 나온다. 그만큼 으뜸산이다. 12구간 둘레길의 시작도 여기다. 시작과 끝이 바로 보문산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 친구, 연인들 많이 참여하셨는데, 오늘 하루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면서 함께 힐링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말했다.
유 사장은 "중도일보는 보문산을 비롯해 5개구에서 모두 걷기대회를 하고 있다. 대전에 아름다운 명소가 많다는 것을 홍보하고, 우리 대전시민들이 더욱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앞으로도 대전시민의 건강과 대전이 '꿀잼도시'라는 것을 알리는 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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