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8일(음력 10월 9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8일(음력 10월 9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27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8일(음력 10월 9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ㄱ ` ㅂ ` ㅊ성씨 새로운 시작보다는 현재의 위치에서 안주함이 좋을 듯. 동료와 사사로운 언쟁은 피하고 협력을 이룰 때 기대이상에 성과가 있겠다. 2 ` 7 ` 9월생 육체적 피로가 따르니 신경성이나 소화기 계통에 신병주의. 진실된 사랑이 무엇인가 재검토 할 것.







▶ 소띠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남도 지배할 수 있음을 알고 행하라. 모든 일이 순탄하게 풀리니 소원 성취할 수 있을 듯. 귀인의 도움을 받으니 탄탄대로를 달릴 수 있는 운. ㄱ ` ㅅ ` ㅁ성씨 자녀와 더 많은 대화를 갖고 행동 또한 주의 깊게 관찰하라. 위험수위다.







▶범띠



현 상황에서 보여줘야 할 일의 진행은 순조로우니 알찬 계획을 세우고 당장 보이지 않는 일은 내일 생각하라. 4 ` 5 ` 9월생 불필요한 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쓸데없는 근심으로 마음쓰지 않는 것이 생활을 즐겁게 만드는 것임을 알고 임할 것.







▶토끼띠



번거롭고 답답하던 일들이 주위의 도움으로 시원스럽게 풀릴 운. 애써 확장하려 말고 현재위치를 확고히 다져라. 2 ` 9 ` 11월생 금전 손실이 예상되니 먼길 출타 삼갈 것. ㄱ ` ㅅ ` ㅁ성씨 돼지 ` 닭띠의 부부는 계획한 일 협력하여 추진하면 큰 성과 있겠다.







▶용띠



세상의 눈을 신경 쓰지 말고 현재대로 밀고 나가면 기대 이상의 성과가 따를 듯. 기회를 포착하라. 행운은 항상 오는게 아님을 알 것. 계속적인 노력이 있다면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겠다. 4 ` 8 ` 9월생 현재는 마음에 안정이 제일 우선임을 명심하고 건강 추슬러라.







▶뱀띠



1 ` 3 ` 6월생 항상 겸허하고 남의 처지를 이해하는 마음이 따를 때 사업과 가정에 만사가 길함을 알 것. 최선을 다해 일을 하나 분주하기만 할 뿐. 만족감을 얻지 못하니 마음이 불안한 상태구나 북쪽에서 도움줄자 나타나니 과감히 손 벌리어 투자하라.







▶말띠



새로 시작하는 일이라면 모두가 순조로우나 지출이 너무 많아 걱정되는구나.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금전관리를 맡기지 않고 있다면 다시 생각하라. 여자에게 맡기므로 쌓는 격이 될 수. 3월생은 5 ` 12월생을 사귀는 것은 좋으나 결혼은 피함이 좋겠다.







▶양띠



깊이 생각한 언행이 나의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 것. 등 돌리며 적이 되는 일은 사소한 일로 인한 것이니 항상 사랑을 주고 베풀면 몇 배의 이득이 내게 돌아온다. 10 ` 11 ` 12월생 푸른색 계열옷은 하는일 중단수 따르니 피하고 검정이나 회색은 귀인을 만날 수.







▶원숭이띠



모든 일 급하게 서두르지 말라. 지금은 때가 아니니 수양하며 기다림이 좋을 듯. 애정은 삼각관계로 이루어질 수 있으니 좀 더 적극적인 자세가 요구됨. 용기 있는 자만이 사랑을 쟁취할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접근하여 내 것은 내가 챙겨라. 북서쪽 길함.







▶ 닭띠



작은 일을 정성껏 이룰 때 큰일을 이룬다는 사실을 알아라. 결전의 그날이 멀지안아 옴을 알 것.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자세야말로 사업발전에 큰 영향을 줄 수. 뱀 ` 원숭이 ` 토끼띠가 귀인이 되어 줄 듯. 어제의 실수를 반성하여 내일의 계획을 참고하라.







▶ 개띠



자만은 모든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순리를 지켜나가라. ㄱ ` ㅍ ` ㅎ성씨 마음에 동요 일으키지 말고 현상유지에 신경 씀이 좋겠다. 58년생 1 ` 6 ` 8월생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는 마음 끝까지 밀고 나가면 북쪽에서 도움에 손길 다가옴을 알 것.







▶돼지띠



여기저기 일만 벌려놓으면 예상치 못한 짐만 질 신세가 될 수. 분수밖에 일에는 눈 돌리지 말고 현 상태에서 최선을 다할 때 지금보다 기쁨이 두 배로 되겠다. 북쪽의 여행은 예상 못한 일 일어날 수 있으니 내일로 미루면 좋고 투자하는 사업 재점검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AI 시대 인간의 마음과 영혼 다시 묻다… 한목협 봄학술대회
  2.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AI 기반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안
  3.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성과…㈜유토비즈 녹색기술인증 획득
  4. 이장우 “헛공약” 허태정 “부채로 남을 것”… 보문산 개발 정면충돌
  5.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1. 오석진 "힘모으자"… 대전교육감 선거 변수되나
  2.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3. 세종교육감 후보 4인의 '학력 저하·격차' 해법은
  4. 남서울대, '심폐소생술 교육팀' 신설
  5.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3인은 22일 열린 TV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의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놓고 날카로운 검증의 칼날을 세웠다.앞서 두 차례 토론회가 정치적 공방과 상호 비방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날 토론회는 지역 현안과 정책 검증에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로 전환됐다. 후보들은 핵심 쟁점인 행정수도 완성과 개헌, 행정수도특별법 등을 둘러싼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세종시 재정 위기 문제를 놓고는 책임 소재를 둘러싼 날 선 공방을 지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열린 J..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자전거를 타고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시당은 지난 2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일을 맞아 세종호수공원 내 노무현 기념 공원(바람의 언덕) 일원에서 자전거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시의원 후보자 전원, 선거 운동원이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와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당은 1970년대 백지수도 계획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추진 등에 이르기까지 행정수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시 완성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을 시민들께 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