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7일(음력 10월 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7일(음력 10월 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26 13:1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7일(음력 10월 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현재 작은 이익에 만족하고 장차 큰 이익을 위해 차분히 내실을 기할 때 대성할 수. 자만심만 버린다면 곳곳에서 좋은 소식 들리겠다. 3 ` 7 ` 11월생 사랑하는 사람을 좀더 따스하게 대하라. ㅂ ` ㅊ ` ㅎ성씨 당신을 믿고 따르는 마음 그 무엇에 비길 데가 없구나.







▶ 소띠





ㄱ ` ㅍ ` ㅇ성씨 막혔던 일이 뜻밖에 술술 풀려 나가는 격. 급하게 일을 이루기보다는 착실하게 서행으로 한발씩 올라가라. 2 ` 5 ` 10월생 애정운은 결혼상대가 아닌 이성에 접근 주의. 후일 후회할 일 생길 수. 제지나 의류업 ` 문구엄봉사자는 길한 날임.







▶범띠



한가지 일 풀리면 열 가지 일이 풀리는 운이다. 자만심을 버려라. 2 ` 8 ` 11월생 금전에 지출이 예상되니 필요한 곳에만 쓸 것. 반지갑이 길. ㄱ ` ㅅ ` ㅁ성씨는 삼각관계로 애정에 난이 있겠으니 한길만 택하여 만족함을 얻을 때 멋진 삶으로 이어질 듯.







▶토끼띠



어둠이 거치고 태양이 솟아오르니 희망찬 미래가 보이는 격. 2 ` 3 ` 9월생 지난 것은 잊고 새로운 것을 위해 준비할 때다. 동남쪽 사람과 손잡으면 더욱 쉽게 풀릴 듯. ㅅ ` ㅁ ` ㅊ성씨 서로 눈치로 살피지 말고 사랑표현을 확실히 하고 적극성을 보여라.







▶용띠



마음에 방황은 그만하고 상대가 생각해 주는 만큼 믿고 따를 때 심신의 안정을 찾겠으니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오해가 없도록 하라. 64년 1 ` 7 ` 12월생 직장에서 대인관계가 밝은 웃음으로 변모될 수. 작은 걱정은 심병을 초래하니 활발한 활동만이 기쁨을 준다.







▶뱀띠



1 ` 4 ` 7월생 정신적인 피로로 건강이 염려되니 일찍 귀가하여 모처럼 자녀들과의 시간을 함께 하라. ㅅ ` ㅊ ` ㅂ성씨 과욕을 버리고 분수대로 대처하면 중단 없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겠다. 불필요한 시간낭비는 순간에 다른 일이 일어날 수 있으니 방심은 금물.







▶말띠



ㄱ ` ㅁ ` ㅂ성씨 내 것은 내가 챙겨라ㅣ. 조금 얻었다하여 방심하면 더 큰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절약이 최대의 길임을 알아야 할 때다. 4 ` 9 ` 10월생 항상 젊고 능력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설 곳과 안주할 곳이 어디인지 마음에 여유를 갖고 생각해 볼 것.







▶양띠



고난을 헤쳐 온 끈질긴 근성으로 매사에 임한다면 삶의 어려운 일은 본인 스스로가 해결하라. 7 ` 9 ` 10월생 과거의 고난을 거울삼아 현실에 더욱 충실할 때 사랑하는 가족 또한 웃음꽃 피겠다. ㅂ ` ㅅ` ㅈ성씨 북 ` 서쪽에 도움줄자 있으니 최선만이 모두를 위하는 길.







▶원숭이띠



ㄱ ` ㅁ ` ㅎ성씨 주위의 영향으로 변동수가 있구나. 도움 준다고 일확천금의 꿈을 꾸지 말고 서서히 운이 열리는 입구에 다다랐으니 열과 성의를 다해 쌓아올려라. 6 ` 9 ` 12월생 지식으로 인해 걱정 있으나 복잡한 심경을 자녀의 눈에 띠게 표현하지 말라.







▶ 닭띠



대인관계에 방심은 금물. 쉽게 생각하고 쉽게 처리해서는 무슨 일이든 기대 할 수 없음을 알라. 하는 일에 힘이 들어 중도에 포기할 수 있으나 곧 새로운 운이 열리니 자기 수양에 힘쓸 것. 5 ` 8 ` 12월생 ㅂ ` ㅇ ` ㅊ성씨 애정문제로 순간적인 실수가 예상되니 언행조심.







▶ 개띠



참고 노력하면 가치를 인정받는 것처럼 작은 것부터 만족하면서 임할 때 매사 순조로울 듯. ㄱ ` ㅂ ` ㅎ성씨 마음고생이 끝없이 펼쳐져 있으니 혼자 애간장 타는 격. 6 ` 8 ` 11월생 쥐 ` 닭 ` 소띠와 협력을 이룬다면 부드러운 윤활유 역할이 될 수.







▶돼지띠



3 ` 4 ` 12월생 지난 것을 잊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자세로 임하라. 현재를 불황상태이니 마음이 답답하겠지만 인내만이 이끌어 가는 길임을 알 것. ㄱ ` ㅇ ` ㅊ성씨 애정문제 자식문제를 지혜롭게 대처해 나감이 옳을 듯. 모든문제는 대화로서 풀어감이 현명하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