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거리예술가 콘서트, 시민과 예술 콜라보

  • 문화
  • 공연/전시

세종 거리예술가 콘서트, 시민과 예술 콜라보

29일 거리예술가 24팀, 릴레이 무대 선보인다
2025 찾아가는 세종한글컬처로드 일환, 무료 콘서트
DJ로드와 함께하는 보이는 라디오, 현장 사연 신청 참여
한글펀칭 투어 참여자에게 특별 선물 증정

  • 승인 2025-11-25 17:25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붙임] 포스터 (1)
세종한글 컬처로드 포스터.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11월 29일 조치원읍 1927아트센터에서 '세종거리예술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 곳곳에서 활동한 거리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로, 총 24팀의 예술가가 릴레이 콜라보 무대를 준비했다. '2025 찾아가는 세종한글컬처로드'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세종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재단은 올해 9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을 통해 아트트럭 이동형 거리공연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해왔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DJ로드(가칭)와 함께하는 보이는 라디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사연 신청은 현장에서 접수하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기념 선물이 제공된다.



또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된 '한글펀칭 투어' 참여자에게도 선물이 증정된다. 참여자는 투어 리플릿을 지참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센터 누리집 또는 한글문화도시사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강화군 길상면, 강화 나들길 집중 점검
  2.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대전의 밤을 밝히다
  3. 천안법원, 불륜 아내 폭행한 50대 남편 벌금형
  4. 충남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개최
  5. 천안시 직산도서관, 개관 1주년 맞이 '돌잔치' 운영
  1. 유튜브 뉴스 콘텐츠로 인한 분쟁, 언론중재위에서 해결할 수 있나
  2. 독거·취약계층 어르신 50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3. 나사렛대, 천안여고 초청 캠퍼스 투어
  4. 상명대 예술대학, 안서 청년 공연제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선보여
  5. 천안을 이재관 의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연매출 제한 기준 두는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헤드라인 뉴스


최대 1만 500세대 통합재건축…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청사진 첫 공개

최대 1만 500세대 통합재건축…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청사진 첫 공개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에 대한 통합 재건축을 정비 기본계획이 처음 공개됐다. 이번 선도지구 선정물량은 두 지역을 합쳐 최대 1만 500세대까지 가능하며, 기준 용적률도 수도권 1기 신도시 재건축보다 높게 책정됐다. 이번 기본계획안을 통해 둔산지구는 '일과 삶의 균형 있는 활력 도시'로, 송촌(중리·법동)지구는 '스마트 건강 도시'로 각각 미래 비전이 제시됐다. 11월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의 둔산1·2지구와 송촌·중리·법동지구에 대한 기준용적률은 평균 360%로 설정됐다...

트럼프 2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전략산업 육성으로 돌파하자
트럼프 2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전략산업 육성으로 돌파하자

미 트럼프 2기를 맞아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6대 전략산업에 대한 다변화와 성장별 차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최근 대전연구원이 발표한 '대전의 글로벌 공급망 취약성 분석 및 대응 전략'에 따르면 미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 발표 이후 전 세계는 높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오면서 공급망 안전화 및 수출 다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준비가 요구된다. 대전은 주요 전략산업 대부분이 대외 영향력이 높은 분야로 지역 차원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안정화 전략 및 다변화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 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보… 과기정통부 "스미싱·피싱 주의 필요"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보… 과기정통부 "스미싱·피싱 주의 필요"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에서 3000만 개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당국은 유출된 개인정보를 통한 스미싱이나 피싱 피해 시도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 침해사고 피해 규모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사고 분석 원인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추가 국민 피해 발생 우려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한 조치다. 최초 신고가 있었던 19일 4536개 계정의 고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변 수놓은 화려한 불꽃과 드론쇼 대전 갑천변 수놓은 화려한 불꽃과 드론쇼

  •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